사회

#이대엄마아기병원

#고위험 산모

#분만

#신생아중환자실

#고위험산모태아집중치료실

이대엄마아기병원, 누적 분만 8000건 달성… 고위험 출산 안전망 입증

logo

뉴스보이

2026.11.02. 14:18

이대엄마아기병원, 누적 분만 8000건 달성… 고위험 출산 안전망 입증

간단 요약

지난 5월 7000건을 기록한 지 5개월 만에 8000건을 달성했습니다.

월평균 180건 이상의 분만을 수행하며 고위험 산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대엄마아기병원이 누적 분만 8000건을 돌파하며 고위험 출산 안전망으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지난 5월 7000건 달성 이후 불과 5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현재 매월 평균 180건 이상의 분만을 안정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념비적인 8000번째 주인공은 지난 10월 20일 오전 8시 32분 제왕절개로 태어난 둘째 여아입니다. 병원은 이를 기념해 지난 10월 28일 병원 8층 아기맞이방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박미혜 이대엄마아기병원장은 고령 산모와 난임 환자가 증가하는 현실에서 대학병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병원은 분만실과 신생아중환자실(NICU), 고위험산모태아집중치료실(MFICU)을 한 층에 배치한 원스톱 동선을 통해 고위험 산모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7:45 기준
1
6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