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주 첨성대, 중국 시안에 우뚝…30년 자매도시 우정의 상징으로 세워졌다
뉴스보이
2026.11.02. 14:01
뉴스보이
2026.11.02. 14:0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경주시가 자매도시인 중국 시안시 흥경궁공원에 첨성대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이번 조형물은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양 도시의 우정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