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12월 2일 첫 공판준비기일 열린다
뉴스보이
2026.11.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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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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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지 부장판사가 변호사들로부터 409만 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현재 지 부장판사는 사법연구 법관으로 발령되어 재판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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