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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안 하면 가족 다친다며 5억여 원 가로챈 무속인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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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2. 15:23

굿 안 하면 가족 다친다며 5억여 원 가로챈 무속인 실형 선고

간단 요약

49세 무속인 A씨가 손님들을 속여 5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피고인은 동종 범죄 전력이 있음에도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질렀으며, 현재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A씨(49)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점집을 운영하며 손님 3명을 대상으로 169차례에 걸쳐 약 5억 3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굿을 하지 않으면 가족이 다친다거나 로또에 당첨되게 해주겠다는 거짓말로 피해자들을 현혹했습니다. 이 외에도 지인에게 병원비 명목으로 약 6000만 원을 추가로 편취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범죄로 얻은 수익은 대부분 자신의 수억 원대 채무를 갚는 데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과거 동종 범죄로 두 차례 징역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누범 기간 중 다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재판부는 징역형과 함께 배상신청인에게 220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으나, 현재 피고인의 소재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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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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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56
155차례? 사기친 무당도 무당이지만, 이걸믿고 155차례나 돈을보낸 정신나간 사람도문제! 로또당첨을위한굿? ㅋㅋ 참,별~ 굿해서 1등당첨되면 굿안할사람이 어딨나? 세상에는 참 미련한사람들많어! 하기야, 그러니 사기가 안없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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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47
아직도 이런 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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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1.2 05:56
무속인은 군인에게 끌려가 디지게 쳐맞아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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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6:31
국내산 토종 무당도 먹고 살아야 하느니라 ... 강남 쪽집게 건진법사는 굿은 안하 느니라 ... 건히 사팔뜨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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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29
그게 가능하면 굿으로 돈벌겠나 로또사서 평생놀고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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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27
진짜지 이런 감언이설에 속아 굿 한 사람이 더 한심하기 짝이 없더라 나는 신도 지인도 가족도 아무도 안 믿고 오로지 내 주먹✊️ 하나만 믿고 살아왔다 ㅡㅡ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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