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굶주림 끝에 숨진 17개월 여아, 친부모 모두 방임 혐의 수사
뉴스보이
2026.11.0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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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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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7개월 된 여아가 영양결핍으로 숨진 가운데, 친모 A씨가 방임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부모는 야간 택배 일을 이유로 아이를 홀로 방치해온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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