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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55조 7천억 예산안 제출…청년 AI 사업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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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2. 17:09

오세훈 서울시장, 55조 7천억 예산안 제출…청년 AI 사업 재도전

간단 요약

서울시가 올해보다 8.3% 늘어난 55조 7445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지난 추경에서 삭감된 청년 AI 성장권 사업 예산 266억 원을 재편성해 의회 설득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시의회 제340회 정례회에서 55조 7445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는 올해 본예산보다 4조 2667억 원(8.3%)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번 예산안의 핵심 쟁점은 '청년 AI 성장권' 사업입니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 전액 삭감됐던 해당 사업 예산 266억 원을 다시 편성했습니다. 오 시장은 기술을 배울 여건의 차이가 청년의 미래를 가를 수 없다며 사업 추진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예산안 통과를 위해서는 시의회의 문턱을 넘어야 합니다. 전체 118석 중 더불어민주당이 80석을 차지하고 있어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예산의 크기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며, 주요 사업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내년도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시비 부담이 올해보다 약 1조 1700억 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시는 주거 안정을 위해 2031년까지 정비사업 31만 호 착공과 공공임대주택 2만 7200호 공급을 목표로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례회는 12월 23일까지 52일간 진행됩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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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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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42
서민은 불황으로 죽을판인데 내돈아니라고 막퍼주나~ 감방 제소자 73.565명에게 민생지원금 지급"(의식주 다 해결에 ) 살인범등무기수 무더기 석방 왜 이정권만 범죄자에 관용 관대하나(이유; 교도소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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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52
개세후니의 해먹을 결심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한강버스 수사해서 빨리 구속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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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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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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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7:53
"기술을 배울 여건의 차이가 청년의 미래까지 가르게 할 수는 없다" 정곡을 찌르는 말입니다. 청년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청년을 위하는 일에 서울시 예산지원 아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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