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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출동 경찰 다가가면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 개방…전국 255만 가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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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2. 17:41

112 출동 경찰 다가가면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 개방…전국 255만 가구 확대

간단 요약

공동현관 자동출입시스템이 전국 255만 가구로 확대되어 경찰의 신속한 현장 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경찰관이 업무용 앱을 통해 건물에 3m 이내로 접근하면 공동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방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이 112 신고 출동 시 공동주택 공동현관을 자동으로 개방하는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 구축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전체 공동주택 1,233만 가구의 약 20.7%에 해당하는 255만 가구가 시스템 적용 대상이 되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경찰관이 업무용 휴대전화의 전용 앱에서 신고 장소 인근 건물을 선택한 뒤, 공동현관 출입문 3m 이내로 접근하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방식입니다. 경찰청은 기존 참여 업체를 2곳에서 5곳으로 늘리며 출입 가능 대상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한편 경찰청은 제69주년 112의 날을 맞아 112 신고포털과 모바일 앱을 개편해 신고자가 사건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조치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첨단 시스템 도입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일상의 평온을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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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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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9:15
취지는 공감하나 범죄자경찰이 하도 많아서 악용하는일이 없도록 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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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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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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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6:58
앞으로, 신속하고, 위급할때를 대비해서, 좋은 수단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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