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란종사 징역 12년" 김현태 전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하자"
뉴스보이
2026.11.0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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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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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김현태 전 단장이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의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김 전 단장 측은 재판부 구성의 위법성 등을 문제 삼으며 국회 현장 검증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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