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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에 국민의힘 피켓 시위로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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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2. 12:11

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에 국민의힘 피켓 시위로 맞불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820조 9천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협치를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슈퍼 포퓰리즘으로 규정하고 134조 원 삭감을 예고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진행했습니다. 정부는 전년 대비 12.8% 증액된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천억 원을 편성하며, 국방 예산 73조 3천억 원과 R&D 예산 39조 5천억 원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법정 처리 기한인 12월 2일까지 예산안이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번 예산안을 '슈퍼 포퓰리즘'으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공세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여야 간 최대 쟁점인 160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포함해 총 134조 원을 삭감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연설 직후 "본인이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갔다"며 정부의 예산 편성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피켓 시위와 고성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피켓에는 '사법부 겁박 중단' 등 조희대 대법원장과 관련된 갈등 내용이 담겼습니다. 민주당이 조 대법원장 국정조사 추진을 예고한 만큼, 예산 심사를 둘러싼 여야의 대치 국면은 더욱 가팔라질 전망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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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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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1:06
무조건 증액하고 흥청망청 쓰고 빼먹고. 그게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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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1:22
워낙 입이 더러운 자이니..귀 담아 듣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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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0:57
입만 놀리다가 임기 다 지나가겠군===현 정국 코메디극장??말로만 앞세우고 국민혈세로 지역 표심만 생각하는 인간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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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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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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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5:05
찢은 국민 혈세를 지 삼찟돈으로 여기며 법카 쓰듯 마구 쓰려 한다. 세금을 귀하게 여기고 과세할 때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애민 대통령이 필요하다. 부자들 주머니 털어 대중에게 인심 쓰는 좌파 대통령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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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14:48
제발좀 광팔고 다니지 마라 조용히 하면되잖아 자기 성과 포장하고 싶어서 주주들 다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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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8:54
모두의 물가 성장. 몇 푼 받고 평생 물가 오른거 내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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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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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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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10:50
성장하면보수는 배가아파 날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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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2:49
모두의 성장 ? 말장난 그만하세요ㆍ그런말 자꾸하면 성질납니다ㆍ성과급은 7억8억 주면서 서민ㆍ노인ㆍ다수 청년ㆍ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들이 적용 받는 최저시급은 290원 올려주신분이 무슨 그런 터무니 없는 말만 늘어놓는지ᆢ반도체고 나발이고 그런 것 때문에 물가상승ㆍ금리인상 모든 고통은 사회적 약자에게 덮어씌우면서 무슨 모두를 위한 성장 운운하나ᆢ아무리 무슨 무슨 정책 늘어 놓아도 서민들에게는 다 헛소리다ㆍ고물가 고금리 서민에게 덮어씌우고 모두를 위한 정책 운운하려면 서민들에게 고물가 고금리 직접 보상하지 않고는 다 헛소리다 직접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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