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래대응기금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태호

#유상범

820조 예산안 심사 돌입…'미래대응기금' 신설 두고 여야 정면충돌

logo

뉴스보이

2026.11.02. 21:14

820조 예산안 심사 돌입…'미래대응기금' 신설 두고 여야 정면충돌

간단 요약

여당은 미래대응기금을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안전판으로 평가하며 예산안 통과를 강조했습니다.

야당은 이를 재정통제를 우회하는 포퓰리즘이라 비판하며 철저한 심사를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이번 예산안 규모는 약 820조 9000억 원으로, 여야는 심사 과정에서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대 쟁점은 약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 신설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예결위 간사는 이를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불평등 완화를 위한 안전판이라 주장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유상범 간사는 재정통제를 우회하는 포퓰리즘 수단이라며, 국회의 예산 심의권을 형해화할 수 있다고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기금의 운용 방식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약 104조 원에서 104조 4000억 원으로 추산되는 여유 자금을 어떻게 관리할지가 핵심입니다. 야당은 이 자금 상당 부분을 국채 상환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여당은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 인재 계정 등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학계에서도 의견이 엇갈립니다. 제도 개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주장과 기금 신설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공존합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예산 심사 과정에서 여야가 민생 회복을 위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2 13:32
대한민국의 서민들은 마른 수건을 다시 쥐어짜고서 가계 생계부를 짜는데 이재명 정부는 먼 아드로이드에서온 👽 외계인 모양으로 2027년도 예산을 국민 소득의 7배에 달하는 12.8%을 증액하여 역대 최고 예산을 잡아놓고 그기에 중앙 정부가 국회 감시없이 쌈지돈으로 사용하겠다고 162조원을 '미래대응기금'이란 거창한 이름을 달아서 국민 혈세를 빨아먹겠다는것은 이해할수가 없는것같네요 national Tax is not a personal money 국민 혈세는 말 그대로 피처럼 귀하게 써야한다 Peoples Don't accept 🤑🤑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11.2 13:35
다음 총선전 100만원씩 준다 특히2~30대 미래세대 대상임! 그래서 미래 대응 기금임
thumb-up
0
thumb-down
1
best 3
2026.11.2 12:33
됐고 소비쿠폰 뿌린 것부터 회수해라 뭔 세금을 선심쓰듯 써제끼냐
thumb-up
0
thumb-down
1
시사저널
│
2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9:46
미래대응기금? 얼마나 빼돌릴 계획인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2 09:15
누구 호주머니로 가는 거지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2 10:53
좌 빨 들 빨대 꽂을 건대기 샹겼 내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6:34 기준
1
15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