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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전담 조직 신설…9월까지 16조 1억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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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08:04

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전담 조직 신설…9월까지 16조 1억 공급

간단 요약

금융당국이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를 도입함에 따라 주요 금융지주들이 관리 체계 정비에 나섰습니다.

5대 금융지주는 올해 9월 말까지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총 16조 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지배구조, 자금공급, 채무조정, 사회적 배려, 비금융 지원 등 5개 부문을 평가하는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를 도입하면서 5대 금융지주가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각 지주는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최고포용금융책임자(CIFO)를 도입하는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실제 5대 금융지주가 올해 9월 말까지 공급한 포용금융 자금은 총 16조 1억 원에 달합니다. 지주별 공급액은 KB금융 3조 5001억 원, 신한금융 3조 4757억 원, NH농협금융 3조 943억 원, 하나금융 3조 1000억 원, 우리금융 2조 8300억 원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지주들은 포용금융 외에도 생산적 금융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9월 말 기준 생산적 금융 공급액은 KB금융 30조 9000억 원, 우리금융 29조 1000억 원, 하나금융 26조 2692억 원, 신한금융 21조 6508억 원, NH농협금융 18조 266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현장 지원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내년 서민금융진흥원과 협력해 강원 지역에 금융·복지·고용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복합지원센터를 신설할 예정이며, NH농협금융은 올해 말 NH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해 지역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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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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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14
포용금융이든 뭐든 빨리 버퍼 만들고 금리 좀 올려라. 물가가 이게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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