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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 걸에서 11조 자산가로, 장택천의 화려한 변신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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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08:26

밀크티 걸에서 11조 자산가로, 장택천의 화려한 변신과 근황

간단 요약

2009년 '밀크티 걸'로 유명세를 탔던 장택천이 최근 홍콩 자선 행사에 참석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현재 그는 약 11조 7600억 원의 자산을 보유한 칭화대 출신 최고 여성 부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밀크티 걸'로 불리며 중국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장택천이 최근 홍콩 M 뮤지엄에서 열린 자선 갈라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다시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09년 교복을 입고 밀크티를 든 사진 한 장으로 유명세를 탔던 그는 이제 어엿한 억만장자로 성장했습니다. 중국 경제·금융 리서치 기관 후룬에 따르면, 장택천의 자산은 600억 위안, 우리 돈으로 약 11조 7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칭화대학교 출신 인물 중 세 번째로 많은 자산이자, 칭화대 졸업 여성 중에서는 최고 부호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그는 징둥닷컴(JD) 창업자인 리처드 류와 결혼한 이후 경영 일선에서도 역량을 발휘해 왔습니다. 특히 징둥닷컴의 패션 및 럭셔리 사업 확대에 기여하며 세포라와 룩소티카 등 글로벌 브랜드의 플랫폼 입점을 이끌었습니다. 과거 장이머우 감독의 영화 출연 제의를 학업을 이유로 거절했던 그의 행보는 오늘날 성공적인 사업가로서의 면모와 맞물려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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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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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0:53
갑자기 뭔 때돈을 번 스토리가 있었나했는데 취집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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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32
우리나라 조대 부자들도 제발 불러들여라.. 그냥 세금 반으로 깎아주고 반이라도 수거해라 정부야. 후.. 우파 부자들 다 내쫓고 중산층만 조지고 그만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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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21
애초에 똑똑한 머리에 미모가 있었네. 거기에 능력있는 남편을 만나 자본에 날개를 달았으니 성공한 케이스 멋지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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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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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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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48
역시 여자들은 취잡이 가장 빠른 성공의 지름길..... 이쁘게 태어나는게 최고의 인생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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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24
예쁘네. 머리 좋고. 배포도 욕심도 많고. 운도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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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0:42
이쁘긴하네 인정할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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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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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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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0:20
남편이 바람둥이인데 참고 사는구만...돈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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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0:01
11조 7천억 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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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19:59
실재하는 동화+드라마 스토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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