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4위

#가상자산 과세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당정청협의회

#CARF

민주당 재경위,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당 지도부에 건의

logo

뉴스보이

2026.11.03. 09:59

민주당 재경위,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당 지도부에 건의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 재경위 소속 의원들이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2년 유예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오는 8일 고위 당정청협의회를 통해 과세 유예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의원들이 내년 1월로 예정된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2년 더 미루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재경위 여당 간사인 오기형 의원은 비공개 당정협의회 직후 이 같은 방침을 밝히며 당 지도부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가상자산 과세 체계는 연간 소득에서 250만 원을 기본 공제한 뒤, 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를 합쳐 총 22%의 세율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2020년 소득세법 개정으로 도입된 이후 이미 세 차례 유예된 바 있어 이번 결정에 더욱 이목이 쏠립니다. 유예를 주장하는 배경에는 실효성 있는 과세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깔려 있습니다. 오 의원은 2029년부터 본격화되는 가상자산 자동 정보 교환 체계인 CARF를 활용해야 하며,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등 관련 제도 정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종적인 과세 유예 여부는 오는 11월 8일 열리는 고위 당정청협의회에서 확정될 전망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8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1:05
국민 혈세 빼돌리기에 불편했나보네~~~아마 이재명정권,민주당놈들 뒤져보면 가상자산 장난 아닐듯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1.3 01:11
저놈이 가상자산 가지고 있는갑다 남국처럼 누굴위한 유예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3 01:39
유예가 아니고 아얘 싹다 새로 만들어야 맞지. 졸속으로 로또하고 세금을 똑같이 매기는 법 도대체 누가 만들었나.. 세번이나 유예를 했으면 법 자체가 잘 못 되었다고 봐야지.
thumb-up
0
thumb-down
0
데일리안
│
6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1:22
국민연금 182조 날려 먹은 더불어 공산당 의 정치적 범죄 단죄 필수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1.3 01:17
그저 총선떄문에 모든걸 다 미루지 총선긑나면 무조건함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3 02:06
별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소통하고 변화하고 싶지 않다
thumb-up
0
thumb-down
0
CJB청주방송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2:10
나이스 호재~ㅅㅅ 쑤아리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3 02:06
거래소부터 제재해야지 지네마음대로 상장 .폐지 마음대로하고 사유도 모두 죄다복사붙이기 상폐시 거래소도 수백억 손해보게 만들어야됨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3 02:04
가상자산을 재산으로 보면서 세금은 안내는게 말이돼냐? 진짜 뭐하자는 플레이인건지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02:31 기준
1
39분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2
5시간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3
1일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4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5
2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