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불암

#김지영

#전원일기

#조문 복장

故 최불암 빈소 찾은 배우 김지영, 조문 복장 두고 온라인 갑론을박

logo

뉴스보이

2026.11.03. 09:47

故 최불암 빈소 찾은 배우 김지영, 조문 복장 두고 온라인 갑론을박

간단 요약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지영이 고인의 빈소를 찾았으나 조문 복장이 논란이 됐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예의 부족이라는 지적과 애도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 최불암이 지난 2026년 10월 29일 밤 10시 30분경 향년 87세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의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5일간 엄수됐으며, 지난 2일 발인식과 장례 미사를 끝으로 경기도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치됐습니다. 논란은 지난 10월 30일 김지영이 남편 남성진과 함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으면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김지영은 검은색 가죽 재킷에 짙은 회색 데님, 흰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금장 체인 숄더백을 멘 모습이었습니다. 숏컷펌 헤어스타일에 색조 화장까지 한 상태로 빈소에 들어선 모습이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는 조문 예절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김지영과 남성진은 과거 MBC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각각 복길이와 영남 역을 맡아 고인과 오랜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한편,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의 결혼식 일정으로 인해 빈소를 찾지 못해 조문 불참을 둘러싼 관심이 쏠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복장 논란에 대해 일각에서는 장례식장 예절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제기됐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고인을 애도하는 마음이 복장보다 중요하다는 옹호 의견도 이어지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
34개의 댓글
best 1
2026.11.3 00:52
장례식장가봐라 상주도아니고 뭐가 문제인건지?
thumb-up
273
thumb-down
0
best 2
2026.11.3 00:58
아무문제없음!!! 땅땅땅!! 와~~~~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뉴스삼고 기자들도 참 한심하다
thumb-up
119
thumb-down
0
best 3
2026.11.3 00:55
일하다 왔겠지
thumb-up
38
thumb-down
0
머니투데이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1.2 21:12
별걸 다 트집잡는구나 조상님들에게 제사상 차려주는것도 안하는것들이... 조상 부모 재산이나 탐내고
thumb-up
94
thumb-down
1
best 2
2026.11.2 21:14
별걸 다 가지고 시비네...
thumb-up
45
thumb-down
3
best 3
2026.11.2 21:19
아씨 이게 뭐가 논란 이라는거야 무슨 빨간색 옷을입고 온것도 아니고 와준것만해도 감사할일이지
thumb-up
33
thumb-down
0
매일경제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1.2 23:26
세상 피곤하다...검은 가죽 자켓이 어때서...
thumb-up
1016
thumb-down
19
best 2
2026.11.2 23:26
십년전 스무살 내 친구 장례식에서 복장 제대로 안입고 온 사람들을 뒤에서 욕한게 아직까지 부끄럽습니다. 장례식에 찾아와준 것만으로도 감사한거였는데 말이죠
thumb-up
434
thumb-down
7
best 3
2026.11.2 23:29
이게 논란거리야? 요즘 누가 복장을 가지고 뭐라하냐. 조문 온것 만도 고맙지. 그리고 언제 부터 옷감을 따졌다고.
thumb-up
304
thumb-down
11
속보
오늘 02:31 기준
1
39분전
[속보] 외교부 "대통령 내외 등 여권 재발급 조치 시행 중"
2
5시간전
[속보] 北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3
1일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4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5
2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