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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조건만남' 미끼로 26억 뜯어낸 베트남 거점 사기단 검거
뉴스보이
2026.11.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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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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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찌민에 거점을 둔 사기 조직이 SNS를 통해 34명으로부터 26억 원을 가로챘습니다.
경찰은 총책 A씨 등 15명을 검거하고 이 중 7명을 구속하며 5억 3,000만 원을 추징보전 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