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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1주 차 고위험 산모, 병원 수용 거부로 구급차서 응급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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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0:20

임신 21주 차 고위험 산모, 병원 수용 거부로 구급차서 응급 출산

간단 요약

임신 21주 차 고위험 산모가 병원을 찾지 못해 구급차 안에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2시간여의 수색 끝에 세종의 한 병원으로 산모와 신생아를 이송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유성구에서 임신 21주 차 고위험 임신부 A씨가 극심한 복통과 함께 양수가 터지는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일 오후 7시 15분쯤 산부인과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즉시 출동에 나섰습니다. 당시 소방 당국은 만일의 출산 상황에 대비해 구급차 2대와 구급대원 6명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수용 가능한 병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이송이 지연되었고, 결국 A씨는 병원을 찾지 못한 채 구급차 안에서 응급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초 신고 이후 2시간여 만인 오후 9시 16분쯤, 소방 당국은 세종의 한 병원을 찾아 산모와 신생아를 무사히 이송했습니다. 현재 신생아는 해당 병원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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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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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36
광역시 한복판에서 받아줄 병원이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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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48
구급차 안에서도ㅠ저렇게 받아내는걸 어째서 병원에서는 못 받는다고 할까… 어렵고 힘들고 돈 안되니 안 받는거지 뻔한거 아닌가 저런게 의시라고… 앞으로 구급차 거부하는 병원은 의료보험 지원 낮추고 계속되는 환자 가려받기 하는 곳은 의사ㅜ면허ㅜ박탈시켜라 잇으나마나한 의사놈들 차라리ㅜ로봇이ㅜ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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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23:46
이재명 대통령님이 만든 아름다운 세상 ^^ 검사 보완수사권 박탈해서 허접한 서민들은 법의 보호 받기도 더 힘들어지고, 돈없는 자들은 출산도 구급차 안에서 하는 시대가 열렸구나. 국회의원 자녀들은 미국 원정출산하러가서 산부인과 없어지든 말든 상관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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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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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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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04
21주차에 조산된 아기는 99.9퍼센트 확률로 1주일을 넘기지 못하게 죽을테지만 그 아이를 받아준 병원은 분명히 뭔가 문제를 삼아 소송이 걸릴테고 아무 잘못이 없어도 판새는 몇억 물어내라고 판결을 할테니 아무도 안 받으려고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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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56
너무 조산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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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51
산부인과에서 응급 분만이 어려워도 구급차 내부보다는 안전한거 아닌가??? 이송병원 확정되기까지 구급차에서 대기보다는 병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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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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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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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0:24
애쓰신 분들 감사합니다. 새 생명과 산모 모두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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