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기견 보호단체 간식 털어간 중년 여성, 20분 만에 재등장
뉴스보이
2026.11.0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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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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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유기견 보호단체 사무실 앞에서 5만 원 상당의 식품을 훔친 중년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범인은 범행 20분 뒤 현장에 다시 나타나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어 공분을 샀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