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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지난해 영업이익 5470억…"백화점·베트남이 살렸다"
뉴스보이
2026.02.0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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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09: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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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3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백화점은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치, 베트남 롯데몰은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47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5.6% 증가했습니다. 매출은 13조7,384억원으로 1.8%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735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백화점 사업과 해외사업의 호조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백화점은 4분기 매출액 9,525억원, 영업이익 2,2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25.7% 성장했습니다. 연간 외국인 매출은 거래액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7천억원대를 기록했습니다.
해외에서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분기 최대 이익을 경신하며 4분기 매출액 357억원, 영업이익 56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마트·슈퍼 부문은 4분기 매출이 1조6,534억원으로 1.1% 증가했으나 영업 적자가 지속되었습니다.
이커머스 사업부는 수익성 중심 운영으로 4분기 영업 적자를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줄이며 8분기 연속 적자 축소를 이어갔습니다. 하이마트는 연간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으며, 컬처웍스는 4분기 매출이 39.7% 신장했습니다.
임재철 롯데쇼핑 재무본부장은 2025년 대형점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베트남 등 해외사업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상장 이후 최초로 중간배당을 실시한 데 이어 결산배당을 2,800원으로 확정하며 연간 합산 주당 배당금을 4천원으로 늘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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