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정부, 내년 R&D 투자방향 확정…AI·바이오·양자 실증 확대 및 'K-사이언스' 육성
뉴스보이
2026.03.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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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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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한국 고유의 과학 브랜드를 구축하는 'K-사이언스' 정책을 추진합니다.
오는 6월 국가 R&D 시스템 로그인 단일화 플랫폼 '연구24'를 출시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2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80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R&D) 투자방향 및 기준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투자방향은 인공지능(AI), 바이오, 양자 등 전략기술 확보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둡니다.
특히 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한국의 역사·문화·환경을 결합한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인 'K-사이언스' 정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국 고유의 과학 브랜드를 구축하고, 한국인이 연구를 주도하는 분야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정부는 전 국민 AI 활용 확산과 범국가 AI 대전환(AX)을 통해 AI 3대 강국 도약을 추진합니다.
더불어 정부는 국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국가 R&D 시스템 로그인 창구를 단일화한 '연구24'를 오는 6월 출시합니다. 이는 정부 민원 처리 플랫폼인 '정부24'와 유사한 역할을 하여 연구자들이 여러 시스템을 한 번의 로그인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와 함께 민간의 드론 기술을 국방 수요로 연계하는 민군 이중용도 활용 시장 구축 프로젝트도 3월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방향은 각 부처의 R&D 예산 요구 및 편성의 기본 지침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연구 현장 역량 고도화와 벤처·청년창업 활성화, 지역 혁신 육성에도 집중하여 국가 R&D 투자의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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