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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출범 5개월 만에 첫 회의…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 위원장 호선
뉴스보이
2026.03.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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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7: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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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약자입니다.
부위원장으로 김민정 교수가 호선되었으며, 위원 구성 지연으로 회의가 늦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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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출범 5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를 열고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위원장 후보로 호선했습니다.
방미심위는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진행했으며,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호선했습니다. 상임위원 호선은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9인 체제인 방미심위는 지난해 10월 1일 출범했으나 위원 구성 지연으로 전체회의를 열지 못했습니다. 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은 김우석 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며 정치편향 심의와 언론 탄압에 앞장선 인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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