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정부, 2조원대 첨단 GPU 확보 'AI 고속도로' 시동…민간 클라우드 기업 공모 시작
뉴스보이
2026.03.12. 16:56
뉴스보이
2026.03.12. 16:5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과기정통부는 총 2조8천억 원을 투입해 첨단 GPU 1만3천장을 추가 확보합니다.
엔비디아 블랙웰급 이상 공급 계획 기업에 가점을 주며, 산·학·연에 GPU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에 나섭니다. 민간 클라우드 기업과 협력하여 대규모 GPU 인프라를 구축하는 'AI 고속도로'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와 '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을 공모한다고 3월 12일 밝혔습니다.
공모는 3월 12일부터 4월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됩니다. GPU는 대규모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는 연산 장치로, 초거대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입니다. 첨단 GPU는 가격이 매우 높아 민간 기업이 대규모로 확보하기에는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약 1조4000억 원을 투입해 첨단 GPU 1만3000장을 확보했습니다. 올해는 2조8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여 GPU 인프라 확충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투입 예산 대비 성능 수준, 대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엔비디아 블랙웰급 이상 GPU나 차세대 GPU 공급 계획을 제시한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GPU 인프라를 국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등에 공급하여 AI 개발과 연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지난해 추경으로 확보한 정부 GPU가 3월 초부터 산·학·연에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첨단 GPU를 추가 확보하여 더 많은 기업과 연구자가 AI로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함께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