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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자회사 고용불안, 카카오가 책임져라" 노란봉투법 등에 업고 압박
뉴스보이
2026.03.1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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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7:1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카카오 100% 자회사 디케이테크인 QA 직원 40명의 고용 불안 문제에 대한 책임 촉구입니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IT 업계에서 처음으로 모회사 책임 문제를 제기한 사례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 노동조합이 자회사 디케이테크인의 고용 불안 문제에 대해 모회사인 카카오가 책임 있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지난 10일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정보기술(IT) 업계에서 처음으로 모회사 책임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한 사례입니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디케이테크인의 고용 불안 문제에 대한 카카오의 책임을 물었습니다. 서승욱 카카오지회 지회장은 카카오가 모회사이자 대주주로서 디케이테크인 노동자들의 고용안정 대책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카카오의 100% 자회사인 디케이테크인은 지난해 11월 카카오와의 품질관리(QA) 계약 종료를 이유로 직원들에게 권고사직을 통보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카카오와의 QA 업무 계약이 종료된 후 해당 업무를 맡았던 직원 40명 모두 다른 부서나 업무로 전환 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노조는 주장합니다.
디케이테크인 측은 계약 종료 후 신규 또는 기존 다른 프로젝트에 새롭게 인원을 배치 중이라는 입장입니다. 한편, NHN 노조도 자회사 NHN에듀의 서비스 종료 후 인력 재배치 과정에서 고용 안정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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