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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310억 주주환원 패키지 단행…'횡령·배임' 前회장 일가 공탁금 82억 특별배당
뉴스보이
2026.03.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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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7: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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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0억 원은 배당 112억 원, 자사주 200억 원 소각으로 구성됩니다.
前회장 공탁금 82억 원은 특별배당에 쓰이며, 대주주 한앤코는 주식 일부를 매도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양유업이 주주환원 강화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31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 패키지를 추진합니다. 이 패키지에는 배당 확대, 홍원식 전 회장 일가의 공탁금을 활용한 특별배당, 그리고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포함됩니다.
남양유업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결산배당과 특별배당 등 약 112억 원의 배당안을 제62기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정기주주총회는 이달 2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연도 결산배당 규모는 약 30억 원으로, 배당성향은 42.25%입니다.
특히 홍원식 전 회장 일가가 횡령·배임 사건과 관련해 회사에 맡긴 공탁금 약 82억 원 전액을 주주에게 특별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남양유업은 2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취득한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전량 소각할 방침입니다.
최대주주인 한앤코유업홀딩스 유한회사는 소액주주의 거래 유동성을 보호하고 주가 변동성 확대 등 불필요한 리스크를 막기 위해 자사주 취득 규모에 맞춰 보유 주식 일부를 시장에 매도할 계획입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가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책임 있는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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