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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발의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 9부 능선 넘어 초읽기
뉴스보이
2026.03.1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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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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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역사문화권의 관리·활용을 통합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합니다.
충남 부여군에 설립되며, 이르면 내년 중 개원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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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9개 역사문화권의 관리·활용을 통합적으로 진행할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이 이르면 내년에 설립될 예정입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은 조만간 본회의 통과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9개 역사문화권이 지정되어 조사와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활용할 집행 컨트롤타워가 부재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2022년부터 동아시아역사도시진흥원 건립을 추진했으나, 법적 근거 부재와 지방비 부담으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은 기존 동아시아역사도시진흥원 건립사업이 추진되던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부지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관련 법률이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이르면 내년에 진흥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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