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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자작극 인지 시점 공방, 한동훈-이준석 책임론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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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1:42

정이한 자작극 인지 시점 공방, 한동훈-이준석 책임론 격화
정이한 자작극 인지 시점 놓고 한동훈-이준석 공방
1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중 피습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지난 8일 구속됨
2
경찰은 선거 전인 5월 중순 정 전 후보의 자백 진술을 확보했으나 선거 이후 강제수사에 착수함
3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경찰과 개혁신당이 자작극 인지 시점을 밝히고 부산 시민 참정권 침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함
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당은 자작극 사실을 전혀 몰랐으며 인지할 수도 없었다고 반박함
5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도 경찰의 늦장 수사와 개혁신당의 인지 여부 해명을 촉구함
정이한 자작극 사건, 왜 선거 전에 밝혀지지 않았을까요?
down
정이한 전 후보의 '음료 테러 자작극'이란?
down
자작극 인지 시점이 중요한 이유는?
down
한동훈-이준석, 왜 이 사건으로 공방을 벌이나요?
leftTalking
정이한 전 후보의 '음료 테러 자작극'이란?
rightTalking
•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둔 4월 27일 선거운동 중 음료수 피습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운전자 ㄱ씨와 공모하여 꾸민 자작극으로 드러났으며, 정 전 후보는 위계공무집행방해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8일 구속되었습니다.
•
경찰은 이미 5월 중순 정 전 후보로부터 범행을 시인하는 진술을 확보하고 CCTV 등 주요 증거도 확보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선거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선거 이후에야 강제수사에 착수했으며, 이로 인해 경찰의 늦장 수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leftTalking
자작극 인지 시점이 중요한 이유는?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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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인지 시점은 부산 시민의 참정권 침해 여부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선거 전에 자작극 사실이 알려졌다면 정 후보에게 투표할 시민이 훨씬 적었을 것이고, 선거 결과가 바뀌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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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자작극 사실을 선거 전에 파악하고도 공개하지 않았다면 '경찰의 선거 개입'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개혁신당이 이를 인지하고도 후보를 사퇴시키지 않았다면 유권자를 기만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leftTalking
한동훈-이준석, 왜 이 사건으로 공방을 벌이나요?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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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개혁신당과 경찰에 자작극 인지 시점을 밝히고 책임을 지라고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이한 전 후보가 개혁신당 소속이었던 점과 경찰의 늦장 수사 의혹을 통해 정치적 공세를 펼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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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당은 자작극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반박하며, 한 의원이 다른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이 사건을 언급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두 사람 간의 기존 정치적 대립 구도 속에서 이번 사건이 새로운 공방의 장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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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
68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6:23
한동훈 이준석 둘이 말싸움 하면 정말 가관일듯 하다. 똑같은놈인데 ㅋ 가정교육 인성을 둘다 못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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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4:36
한뚜겅은 내로남불 긑판왕이다 지 유세장에서 기자가 넘어저도 슬적 내다보고는 바로 연설문확인하고서 인지못햇다하고 누구라도 한마디만 하면 강력대응하겟다 헙박햇다 항시 법꾸라지다 그러니 한뚜겅은 특검으로 모든 법죄 낱낱이 다뤄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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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4:25
덩훈이 니 가족동원해서 한 짓은 가족이지만 몰라도 당연한거고 후보자가 한짓은 당대표니 알아야 하냐..휴대폰 비번도 못까는것이 나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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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
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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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39
이건 정말 큰범죄인데 한동훈의원 워딩이 정확하단 생각이드네 개혁신당 과연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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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39
맞는 말이다. 경찰이 정이한측과 사전교감으로 입 다물고 있었는지 수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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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37
경찰은 알면서도 보름이나 뭉개고 또 선거까지 뛴거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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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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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34
한동훈 같이 똑부러지는 사람이 국회에 가니,,, 뭐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거 같네,,, 윤어게인하면서 윤통 뒷다리나 붙잡고 있는 장동혁이랑 당권파는 일을 하던지, 아님 극우세력만으로 이더운 여름에 아스팔트로 나가던지 뭘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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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23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한동훈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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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26
사건의 핵심은 경찰과 개혁신당이 정 전 후보의 테러가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언제 알았느냐는 점"이라며 "선거 전에 이를 알고도 공개하지 않았다면 부산 시민의 참정권이 침해된 것 ㅡ제대로 수사해야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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