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경찰

#상피제

#장윤기 사건

#경찰관 가족

경찰 가족 사건 45건, 상피제 도입 '뒷북'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8.09. 08:06

경찰 가족 사건 45건, 상피제 도입 '뒷북' 논란
경찰 가족 연루 사건 관리 공백 드러나, 상피제 도입 추진
1
경찰관 가족이 피의자·피혐의자인 사건이 전국적으로 45건 파악됨
2
그동안 경찰은 이러한 가족 사건을 별도로 파악·관리하는 체계가 없었음
3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은 9월 초부터 '상피제'를 도입한다고 발표함
4
상피제는 경찰관 가족 연루 사건을 다른 경찰관서가 수사하도록 하는 제도임
5
제도 안착을 위해 적용 대상, 신고 절차, 이송 기준 마련이 과제로 남음
경찰 가족 사건, 왜 이제야 드러났을까요?
down
경찰 가족 사건, 그동안 어떻게 처리되었나?
down
'장윤기 사건'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down
상피제 도입의 목적과 과제는?
leftTalking
경찰 가족 사건, 그동안 어떻게 처리되었나?
rightTalking
•
과거 경찰은 본인이나 친족이 사건 관계인인 경우를 별도로 축적하거나 관리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사건 담당자가 자발적으로 제척·회피를 신청하지 않으면 파악하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
실제 최근 6년 6개월간 제척·회피 건수는 77건에 불과했으며, 이는 이번 전수조사에서 확인된 가족 사건 117건보다 적은 수치입니다. 약 14만 5천 명의 경찰 현원을 고려할 때 기존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leftTalking
'장윤기 사건'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rightTalking
•
기사에서 '장윤기 사건'은 경찰관 가족 사건 관리의 문제점을 부각시킨 계기로 언급됩니다. 이 사건은 경찰이 뒤늦게 전수조사와 상피제 도입을 결정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
구체적인 사건 내용은 명시되지 않았으나, 이 사건을 통해 경찰 내부의 이해충돌 방지 시스템 부재가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었고, 공정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었습니다.
leftTalking
상피제 도입의 목적과 과제는?
rightTalking
•
상피제는 경찰관 본인이나 가족이 연루된 사건을 소속 경찰서가 아닌 다른 경찰관서로 이송하여 이해충돌을 방지하고 수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하지만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경찰관과 사건 관계인의 가족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신고 및 관리 체계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인접 관서 이송 시 인적 관계 중첩, 원거리 이송 시 수사 효율 저하 등 이송 기준 마련에 대한 딜레마를 해결해야 합니다.

#경찰

#상피제

#장윤기 사건

#경찰관 가족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54개의 댓글
best 1
2026.8.9 01:27
검찰도 더러웠지만 경찰도 더럽거든 ~~ 근데 지가 살고싶어서 검찰없애고 경찰들한테 힘을주다니 ㅋ 경찰은 갑부 정치인 못건들지만 검찰은 건들수있거든 ㅋ 더범죄전과당에서는 검찰이 눈에 가시니까 아니 국힘도 마찬가지겠지 모든 정치인은ㅇ검찰 눈치봐야지 ~~ 좋은 나라된거지 권력자나 갑부들 범죄자들 천국된거니까
thumb-up
170
thumb-down
7
best 2
2026.8.9 02:31
수십건이 아니다.수천건이 될거다.그보다 더된다에 한표!
thumb-up
61
thumb-down
4
best 3
2026.8.9 02:13
상피제?????? 눈가리고 아웅하냐? 국민이 그리 우습냐고, 경찰에 연줄없으면 이땅에서 살기 힘들듯,,,
thumb-up
38
thumb-down
3
뉴시스
│
43개의 댓글
best 1
2026.8.9 01:41
이게 이나라 견찰들의 현상황이다 검찰이 이랬으면 진작에 아작 냈을껀데 이제 경찰이 지들 맘대로 부리고 견찰을 통제 할꺼다 국회의원 자식들은 무죄 일반인들 호구
thumb-up
93
thumb-down
3
best 2
2026.8.9 02:00
조폭도 재벌도 돈받고 수사 안하는 경찰 전직대통령 수사 못하게 하려고 집요하게 검찰수사권 폐지한 범죄자 이재명이 모두 책임지면 됩니다
thumb-up
58
thumb-down
2
best 3
2026.8.9 02:00
경찰 공화국 만든 서영교 김용민 역사의 단죄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함부로 노무현 대통령 이름 아무대나 올리지 마라~ 용민아! 그냥 니네는 너희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헌법을 위배하는 악마와 같은 짓을 한 잡배들일 뿐이다.
thumb-up
43
thumb-down
3
매일신문
│
31개의 댓글
best 1
2026.8.8 22:44
민주당 반드시 해체시키자
thumb-up
282
thumb-down
5
best 2
2026.8.8 23:06
수사잘하는 검찰을 왜 해체시키냐?? 무능한정권부터 해체하라~~~ 부동산찬사 민생 물가 롼율 재난 인사 ...첨사정권 해체하라~~~
thumb-up
109
thumb-down
3
best 3
2026.8.8 23:02
가짜정부 가짜국회가 만든 법안은 무효다
thumb-up
88
thumb-down
1
속보
오늘 22:54 기준
1
1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1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일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