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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도 대기업 선호 여전…구직자 희망연봉 447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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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0:02

취업난에도 대기업 선호 여전…구직자 희망연봉 4470만 원

간단 요약

구직자 절반 이상이 하반기 대기업 지원을 희망하며 높은 보상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희망연봉은 평균 4470만 원으로, 실제 예상 연봉인 4150만 원과는 320만 원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취업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구직자들의 대기업 선호 현상이 여전히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0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하반기 취업 전망’ 조사 결과, 하반기 지원 예정 기업으로 대기업을 꼽은 응답자가 52%로 가장 많았습니다. 구직자들은 기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 연봉 등 보상 수준(42%)을 1위로 지목했습니다. 실제로 하반기 지원 의향자의 평균 희망연봉은 4470만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올해 초 조사된 4300만 원보다 170만 원 상승한 수치입니다. 반면, 구직자들이 실제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 평균 연봉은 4150만 원으로, 희망연봉과 320만 원의 괴리가 발생했습니다. 상반기 채용 과정에서 ‘지원할 만한 공고 부족(37%)’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겪은 구직자들은 하반기 전략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지원 기업 규모를 넓히겠다는 응답이 29%로 가장 많았고, 희망 직무 범위 확대(24%), 희망연봉 하향(21%)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부문장은 구직자들이 지원 범위는 넓히고 있으나, 여전히 대기업과 높은 보상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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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0:06
요즘은 중소기업도 눈 높아져서 쌩신입 거진 거르고 인서울 4년제도 거름ㅋㅋ 취업난이라 중소도 학벌좋은 사람이 ㅈㄴ 몰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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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55
임금격차가 너무 벌어져서 대기업, 공무원하다가 안되면 차라리 알바뛰고 배달한다는게 현실. 중소기업 임금처우가 그것보다 못하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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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30
안타까운 일. 이어려운 취업난 속에 ㅡ어디 어떤 사람은. 장관 월급 수천만원이. 적다구. 국회의원 장관 투잡 하던데 저건 좀. 잘못 된거 아닌가 왜 저런 사람 밀어 줘. 그러니 요단강 건너.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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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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