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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에 동조하나” 교육부 혐오 대응 가이드북서 성소수자 내용 삭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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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5:25

“혐오에 동조하나” 교육부 혐오 대응 가이드북서 성소수자 내용 삭제 논란

간단 요약

교육부가 학교 현장용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해 시민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전문가 6명이 검토위원직을 사퇴하는 등 내용 복원과 교육부 장관의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마련한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초 이번 2학기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배포될 예정이었으나, 성적 지향성별 정체성 등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초안에서 빠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가이드북 감수에 참여했던 전문가 7명 중 6명은 이번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며 검토위원 명단에서 이름을 빼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교육 현장의 혐오 대응을 위한 가이드북에서 정작 보호가 필요한 대상을 제외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 132개 시민사회단체는 1일 기자회견을 열고 가이드북 내 관련 내용 복원과 교육부 장관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소수자를 제외하라는 민원 자체가 혐오 표현”이라며, 이를 이유로 내용을 삭제한 것은 교육부가 혐오에 동조해 차별을 정당화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교육부는 반대 민원 등으로 인해 학교 현장에 배포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교육부는 가이드북 발표를 보류하고 내용을 추가 검토 중입니다. 학교 현장의 성소수자 차별 실태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이 청소년 성소수자 1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6명이 교사에게, 151명이 또래 친구에게 혐오 표현을 들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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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1:29
이런 기사는 성소수자아니면 못쓰겠지? 기자님 당신 집에서나 성소수자 많이 챙기세요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드는걸 왜 바꾸려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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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1:41
동성애가 타고난 인종도 아니고 반대한다고 싫다고 얘기 할수 있죠. 유전자에 동성애 인자 없다는거 이미 검증됐고 교육이 성적 지향에 엄청 영향 미칩니다.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wpgill&logNo=224278202547&proxyReferer=undefined&noTrackingCode=true '차별금지법은 청소년 LGBT 급증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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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00
기자양반. 난 현직 30년 교사입니다. 그럼 학교에서 자연의 법칙을 어겨도 괜찮다고 가르쳐야 하나요? 최근 몇년사이에 중학교 남자교실에서 후배위 유사행위가 쉬는시간마다 너무 쉽게 보입니다. 큰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도 자연의 법칙속에 살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어떤 것이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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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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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4:26
박주민 의원 성소수자인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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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20
한결같네 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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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34
박주민 의원님, 세월호는 이제 관심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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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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