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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네팔 대홍수 실종 직원 수색 총력…경영진 현장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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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1:51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대홍수 실종 직원 수색 총력…경영진 현장 지휘

간단 요약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6명을 찾기 위해 헬기와 드론을 동원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현장을 찾아 나흘째 구조 작업을 직접 지휘하며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6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회사는 민간 헬기와 드론을 동원해 어퍼트리슐리 1 수력 발전소 상부와 사무동 일대를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헬기 운항을 위해 네팔 당국과 긴밀히 협의 중입니다. 현장에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이 직접 급파되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29일부터 현장에 머물며 나흘째 구조 및 수색 상황을 직접 지휘하며 대응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고립되었다가 구조된 직원 10명 중 9명은 전날 오후 한국으로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다만 현장소장 1명은 수색 작업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남아 대응을 돕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파견 인력을 20명 내외로 증원했습니다. 회사는 실종자 수색이 완료될 때까지 모든 가용 자원을 투입해 구조 작업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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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05
좋은 소식 들어오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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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38
구조직원들도 무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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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09
희망이 있을지 모르겠지만..그래도 기적이라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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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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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53
그래서 사람은 언제 찾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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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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