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

#남재헌

#박정석

한국도선사협회 창립 49주년 기념식…“조선·해운·도선 동반 성장으로 해양강국 도약”

logo

뉴스보이

2026.09.01. 15:45

한국도선사협회 창립 49주년 기념식…“조선·해운·도선 동반 성장으로 해양강국 도약”

간단 요약

대한민국 수출입 물동량의 99.7%를 책임지는 도선사들이 창립 4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선박 대형화와 항만 자동화에 발맞춰 도선 전문성 강화와 해양 산업의 동반 성장을 다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도선사협회가 1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창립 49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도선사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 박정석 한국해운협회 회장 등 업계 관계자와 전국 도선사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현재 전국 12개 도선사회에서 활동 중인 약 250명의 도선사는 대한민국 수출입 물동량의 99.7%가 오가는 바닷길을 책임지는 핵심 안전망입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도선사를 수천억 원대 선박과 화물, 인명을 안전하게 항만으로 이끄는 국가 경제의 필수 항만 서비스 주역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최근 2만TEU급 이상의 선박 대형화와 친환경·자율운항 선박 도입, AI 기반 항만 자동화가 가속화되면서 도선사에게 요구되는 기술 이해도와 전문성도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정석 한국해운협회 회장은 도선사가 오랜 승선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항만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협회는 1977년 40여 명으로 출범한 이후 항만 물동량 증가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2009년부터는 도선료 수입의 1% 이상을 장학 및 사회 사업에 환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된 지원 금액만 약 200억 원에 달합니다. 조용화 한국도선사협회 회장은 진정한 해양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조선·해운·도선업의 동반 성장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조 회장은 우수한 인력 양성을 위해 협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미래 해양 산업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