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려아연

#영풍

#MBK파트너스

#최윤범

#사적 유용

영풍·MBK "고려아연 출자 펀드 엔터 투자금 650억 회수 불투명"

logo

뉴스보이

2026.09.01. 15:37

영풍·MBK "고려아연 출자 펀드 엔터 투자금 650억 회수 불투명"

간단 요약

영풍·MBK는 고려아연이 출자한 펀드의 엔터 기업 투자금 690억 원 중 650억 원의 회수가 불투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윤범 회장 일가의 선행 투자 후 펀드가 후속 투자한 점을 들어 사적 유용 및 배임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기업 투자를 두고 최윤범 회장 측을 다시 겨냥했습니다. 이들은 고려아연이 출자한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하이헷, 슬링샷스튜디오, 아크미디어 등 3곳에 투자한 총 690억 원 중 650억 원의 원금 회수가 불투명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원아시아 펀드는 하이헷에 320억 원, 슬링샷스튜디오에 80억 원, 아크미디어에 290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특히 아크미디어의 경우 잔여 전환사채(CB) 30억 원이 오는 10월 만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아크미디어에 500억 원을 투자했다가 91%를 손상 처리한 사례가 있어 부실 우려가 커지는 상황입니다. 하이헷 역시 지급불능 가능성을 고려해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풍·MBK 측은 최 회장 일가가 사재로 해당 기업들에 먼저 투자한 뒤 고려아연 펀드가 후속 투입된 점을 들어 사적 유용 및 배임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고려아연은 펀드의 출자자(LP)로서 자금을 투자했을 뿐, 개별 투자처 선정과 의사 결정은 운용사(GP)가 독립적으로 실행했다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8개의 댓글
best 1
2026.9.1 06:20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어쩌고 한다더니 완전 그 꼴이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1 06:24
재련회사가 엔터에 투자라는 게 철구가 방송으로 돈세탁 해준거랑 똑같은 수법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9.1 07:00
석포제련소 살리는게 힘든지 고려아연 먹으려고 사활을 거는듯
thumb-up
3
thumb-down
0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9.1 07:11
MBK 홈플러스에 7조 날려먹고 650억? ㅋㅋ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 06:01
고려아연 힝내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9.1 07:39
기업사냥 사모펀드 인수하는순간 그냥 나락간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