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별 임금 격차

#OECD

#고용평등공시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남녀 월급 155만 원 차이…한국 성별 임금 격차 OECD의 3배 수준

logo

뉴스보이

2026.09.01. 15:35

남녀 월급 155만 원 차이…한국 성별 임금 격차 OECD의 3배 수준

간단 요약

한국 노동시장의 성별 임금 격차가 여전히 커 여성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남성의 64.8% 수준입니다.

이는 OECD 회원국 평균의 약 2.9배에 달하며, 정부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용평등공시제 도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26 한국의 성인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1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남성 439만 8,000원, 여성 285만 1,0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성별 간 월평균 임금 차이는 154만 7,000원으로, 여성의 임금은 남성의 64.8%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동일 직무 내 차별이라기보다 산업별 직종, 직급, 근속기간, 근로시간 등 노동시장의 구조적 차이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특히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의 경우 여성 월평균 임금은 273만 원으로 남성 506만 원보다 233만 원 적어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났습니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29.0%로 OECD 회원국 평균인 10.1%의 약 2.9배에 달합니다. 김종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단순한 평균 임금 차이를 넘어 노동시장 내 여성과 남성이 얻는 기회와 일자리의 질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성별 임금 격차와 고용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고용평등공시제’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8.31 22:06
아직도 이런 단순임금비교 숫자놀이로 남녀 갈라치기하는 기사를 내시나요...
thumb-up
36
thumb-down
0
best 2
2026.8.31 22:20
아직도 이런 페미가 설친다고? 기업들이 바보가 아니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9.1 01:19
혹시 동일 시간이라는 개념이면 그냥 국회의원도 편의점알바도 동일 노동 하니까 같은 월급 주는걸로 기사내시죠? 뭔 말갖지도 않은 비교를 하고 있어...동일 노동인지 동일 시간인지 구분못하나?
thumb-up
11
thumb-down
0
서울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8.31 22:34
급여평균을 낼게 아니라 동일업종 동일직군 평균을 내야죠. 여성비율이 영업이나 육체적 강도가 있는 직군에 많이 포진되나요? 보건업이라도 병원 사무직이 있고 설비팀 같은 기술직이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전체평균으로 제목 지어서 선동하지 마세요
thumb-up
580
thumb-down
10
best 2
2026.8.31 22:44
기자들도 문제야 갈라치기 주범들...ㅉㅉ
thumb-up
174
thumb-down
5
best 3
2026.8.31 22:19
하기 쉬운 일만 하니 돈을 못 받는거다 ㅉㅉ
thumb-up
143
thumb-down
12
데일리안
5개의 댓글
best 1
2026.9.1 08:35
여자도 남성과 똑같이 노가다뛰며 자재나르고 비계 만들고 외부로프 타고 철골위에서 조립하고 배 만들면 남성과 동등하게 그 이상으로 돈 벌 수 있다. 단지 힘들고 어렵고 위험해서 상대적으로 편한 사무직 서비스직만 전전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보수가 적어보일뿐. 그걸 차별이라 유도하지 말자. 어용언론아.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9.1 08:55
몸파는 애들도 계산한거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 08:50
여성들은 살기 너무 힘들어요 성평등 재난지원금 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