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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전력원 바꼈다…태양광, 석탄 제치고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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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5:55

중국 최대 전력원 바꼈다…태양광, 석탄 제치고 1위 등극

간단 요약

7월 말 기준 태양광 설비가 1286GW를 기록하며 석탄 화력을 처음으로 앞질렀습니다.

중국은 206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향후 5년간 2조 위안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의 에너지 지형도가 바뀌었습니다. 중국 국가에너지국(NEA)은 지난 7월 말 기준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이 1286GW로 집계돼 석탄 화력(1285GW)을 사상 처음으로 추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중국전력기업연합회가 예측했던 시점보다 앞당겨진 결과입니다. 실제 발전량 또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중국의 태양광 발전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5% 증가한 8024억kWh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중국의 태양광 설비 규모는 미국, 인도, 독일을 크게 웃돌 뿐만 아니라 유럽연합(EU) 회원국 전체를 합친 것보다도 많습니다. 중국 정부는 2030년 탄소배출 정점, 206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향후 5년 동안 태양광 분야에만 2조 위안(약 408조 원) 규모의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양광은 명실상부한 중국의 최대 전력원으로 자리 잡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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