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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예산 3조 원 시대 개막…AI·미래산업 신규사업 대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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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6:26

울산시 국가예산 3조 원 시대 개막…AI·미래산업 신규사업 대거 반영

간단 요약

울산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23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신규사업 61건을 포함해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광역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지역 관련 사업비 총 3조 234억 원을 반영하며 사상 처음으로 3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정부안 대비 3030억 원, 11.1% 증가한 규모입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과 청와대 방문 등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번 예산안에는 울산의 미래 발전을 이끌 61건의 신규사업에 총 2606억 원이 투입됩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기반 자동차 산업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지원사업에 45억 원, 초거대산업 AI 연구지원사업에 60억 원, AI재 및 첨단실증 지원센터 구축에 59억 원이 각각 반영됐습니다. 이는 기존 주력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대규모 교통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에 1100억 원, 농소 외동 국도 건설에 350억 원이 투입되며 주요 계속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됩니다. 이와 함께 울산 석유·화학 인공지능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에 60억 원, 지역 역사 가치 보존을 위한 병영성 보수정비에 38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정부예산안은 오는 9월 3일 국회에 제출되며 올해 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국회 심의 단계에서 미반영되거나 일부만 반영된 사업을 선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국회 상주 대응 등을 통해 추가 증액을 끌어내며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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