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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인데 빈자리 6석…영화관 장애인석 개방 요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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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0:09

매진인데 빈자리 6석…영화관 장애인석 개방 요구 논란

간단 요약

최근 블록버스터 영화 흥행으로 특별관 예매 경쟁이 치열해지자 장애인석 개방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장애인석이 법적으로 보장된 최소한의 접근권임을 강조하며 일반 개방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오디세이' 등 블록버스터 영화가 잇따라 흥행하면서 대형 스크린 특별관의 예매 경쟁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특히 CGV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은 전체 624석 중 6석을 장애인 관람석으로 운영 중인데, 일반석이 전석 매진된 상황에서 이 좌석들이 비어 있는 모습이 공유되자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예매 마감 전까지 팔리지 않은 장애인석을 일반석으로 전환해 판매하자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CGV 측은 장애인 관람석이 이동과 접근에 제약이 있는 고객의 동등한 관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전용 공간인 만큼 일반 관객에게 개방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행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영화관은 전체 관람석의 1% 이상을 장애인석으로 배정해야 합니다. 박진용 장애인법연구소장은 "장애인의 문화접근권은 배려가 아닌 평등한 참여의 문제"라며 "단순히 좌석이 비어 있다고 비장애인이 채우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장애인석이 비어 있는 근본적인 이유로 영화관까지의 물리적 접근성 부족과 화면 해설수어 통역 부재 등을 꼽습니다. 단순히 좌석을 개방하는 효율성 논란을 넘어, 장애인이 실질적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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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27
그냥 비워둬라~ 그거 한두타임 늦게본다고 어디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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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33
영화 보고 싶은 마음이 아무리 크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아무리 안좋아지더라도... 최소한 사람 다운 사람으로서의 생각은 가지자. 이게 효율로 접근할 문제냐? 진짜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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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44
저런 자리는 그냥 장애인 줘라. 저 맨 앞에서 보고 싶다고? ㅋㅋ 평소에 영화보지도 않던 애들이 이럴때만 하나 처보면서 나대는게 문제다. 평소에 남아도는게 극장 자리야. 매크로나 자리파는 애들이나 잡으라 해야지. 뭔 이상한데 꽂혀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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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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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0:47
그냥 현장판매하면되자나. 시작5분전까지 예약안되면 일반 판매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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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0:42
야구장이나 공연장도 맨날 매진인데 장애인석만 텅텅ㅋㅋ 오지도 않는데 배려만 겁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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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0:49
장애인의 특권을 없애라~ 아파트 주차장도 장애인 주차장만 텅텅빈다~ 전장연, 박위사건을 보니 장애인에게 무작정 양보만 한다고 사회가 나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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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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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04
배려는 권리가 아니다....비어있는 건 써야지 왜 비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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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44
장애인 편의제공은 좋은데 저런상태에서 공석으로 남겨두기는 쪼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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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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