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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장관 후보자 보유 아파트, 이재명 정부 출범 후 2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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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6:28

홍지선 국토부장관 후보자 보유 아파트, 이재명 정부 출범 후 28% 급등

간단 요약

홍 후보자의 아파트 상승률은 내각 장관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서울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4.7%의 두 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구로구 신도림 태영타운 아파트 가격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여 만에 28.2%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현 내각 장관 중 가장 높은 상승률입니다. 뒤를 이어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이 26.81%, 김윤덕 현 국토부 장관이 18.7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이 인사혁신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홍 후보자의 아파트는 지난해 6월 11억 원에서 올해 8월 14억 1천만 원으로 3억 1천만 원 올랐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4.7%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이재명 정부 내각 장관 18명의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9.3%(1억 7천만 원)와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수준입니다. 김은혜 의원은 "정부가 부동산 폭락을 대비한다면서 정작 내각은 1년 만에 수억 원의 재산 증식을 이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부동산 폭등의 최대 수혜자인 후보자가 정부의 내로남불과 정책 실패부터 인정하는 것이 이치에 맞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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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00
또 말도 안되는 정치 프레임 씌운다. 솔직히 정부가 집값을 잡고 싶어하는데...그걸 못하게 기득권과 국힘이 막고 있는거 아니냐? 부동산 이익을 줄이자고 조세를 바꾸려는데도 극한 반발 공급을 늘리는데 오세훈 적극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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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49
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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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43
조유리 기랙이 아파트, 尹정부 3년 만에 10억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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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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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06
여기서 김은혜 집으로 욕하는 인간들아 김은혜가 부동산정책내서 집값폭등시켰냐? 근저당으로 집을 팔았냐? 아무튼 좌파탈출은지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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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6:52
김은혜가 할 소리 아닌데 재산누락과는 비교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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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01
김은혜 사는 곳은 얼마나 올랐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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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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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31
이게 뭐 어쨌다는거냐 서울에 저정도도 안오른데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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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30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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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33
전부 다 오르는데 고가주택도 아니고 이런 것 가지고 트집 잡는 것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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