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하영

#넷플릭스

#친일

#삼성전자

#안상호

증조부 친일 논란 배우 하영, 결국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하차

logo

뉴스보이

2026.09.01. 15:06

증조부 친일 논란 배우 하영, 결국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하차

간단 요약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이 불거진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후속편에서 자진 하차했습니다.

논란 여파로 광고 영상이 비공개되는 등 파장이 커지며 차기작 출연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인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 측은 1일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하영이 후속편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4대째 의사 집안임을 공개하며 시작됐다. 증조부 안상호는 한국인 최초로 일본에서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물로, 당시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에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았다. 다만 안상호는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펴낸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았다. 하영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는 자필 사과문을 올린 바 있다. 광고계의 손절도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하영이 출연한 '삼성 아트 TV' 광고 영상 6편을 모두 비공개 조치했으며, 의류 브랜드 '아티드' 역시 관련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촬영을 대부분 마친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제작진은 스태프와 출연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필수 잔여 일정 등을 다각도로 조율 중이다. 한편, 국내 여론과 달리 넷플릭스 재팬은 논란 이후인 지난달 28일 하영의 출연작을 묶은 홍보 영상을 공개해 대조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56개의 댓글
best 1
2026.9.1 00:44
이건 누가 밝혀낸 것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 드러낸 거라 자업자득이라는 표현 말고는 할 말이 없지
thumb-up
160
thumb-down
5
best 2
2026.9.1 00:46
중증 외상 센터에서 환자들 독살하는 역할 어땨?
thumb-up
43
thumb-down
3
best 3
2026.9.1 01:14
친일파후손 여파는 평생간다
thumb-up
24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46개의 댓글
best 1
2026.9.1 06:12
일본에서 재데뷔 하면 인기 좋겠네 .. 한국에서는 끝났다 봐야지
thumb-up
207
thumb-down
6
best 2
2026.9.1 06:24
근데 개인적으로 매국노들은 연좌제 적용해야한다고 본다. 그 후손들이 잘먹고 잘사는게 다 그 조상이 매국해서 이룬 부를 바탕으로 하는건데.
thumb-up
132
thumb-down
9
best 3
2026.9.1 06:21
그동안 누려왔던 모든것들속에는 독립운동하셨던 분들과 그분들 가족의 고난과 역경이 고스란히 묻어져있있었을텐데 그분들의 아픔과,피눈물을 발판삼아 남들보다 더빨리 다이아수저물고 태어나서 일평생을 평안만누리고 난척하며 살아온자체가 박수받을 일인가?
thumb-up
53
thumb-down
2
한겨레
43개의 댓글
best 1
2026.9.1 02:26
본인이 쪽팔림을 느껴야지 . 지금 누리는 많은 것들의 출처가 자랑스럽지 않다는 것을 깨닫길...
thumb-up
118
thumb-down
10
best 2
2026.9.1 02:38
인간이면 다신 방송에서 나오지마라. 악마의 피집안 친일파. 고종 독살 의혹을 받고 있는 안상호.덕혜옹주가 안사호가 아버지를 독살했다고 말까지 했었다 증거부족으로 묵살 됨
thumb-up
62
thumb-down
4
best 3
2026.9.1 02:30
순간의 어리석은 자랑질로 .... 평생 나라의 역적으로 낙인 됨.... 인과응보 자업자득
thumb-up
35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