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경찰의 고질적인 폐단을 뿌리 뽑고 민주적 통제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제 식구 감싸기, 사건 암장, 무단 종결, 증거 은폐·조작, 수사 정보 유출, 개인정보 침해 등 6대 폐단을 반드시 근절해야 할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최근 장윤기 사건과 부경장 사건,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등이 잇따르며 경찰 개혁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졌습니다. 이해식 공동단장은 검찰개혁 이후 경찰 개혁이 필수 불가결한 시대적 과제가 되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추진단은 이해식·김남희 공동단장을 필두로 이기헌·이주희·임미애·김동아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외부 전문가로는 김영식 순천향대 교수,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김규현·전다운·정지웅 변호사가 합류했으며, 경찰 출신인 이상식·임호선 의원이 자문위원으로 힘을 보탭니다.
추진단은 외부 감사 확대와 수사 제척 사유 강화, 부실 수사에 대한 법적 책임 강화 등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김남희 공동단장은 결론을 미리 정하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개혁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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