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

#경찰

#김민석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 출범…“경찰 6대 폐단 뿌리 뽑겠다”

logo

뉴스보이

2026.09.01. 16:48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 출범…“경찰 6대 폐단 뿌리 뽑겠다”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경찰의 6대 폐단 근절을 목표로 경찰개혁추진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외부 전문가와 당내 인사가 참여해 실효성 있는 통제 장치 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경찰의 고질적인 폐단을 뿌리 뽑고 민주적 통제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경찰개혁추진단’을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제 식구 감싸기, 사건 암장, 무단 종결, 증거 은폐·조작, 수사 정보 유출, 개인정보 침해 등 6대 폐단을 반드시 근절해야 할 대상으로 지목했습니다. 최근 장윤기 사건과 부경장 사건,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등이 잇따르며 경찰 개혁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졌습니다. 이해식 공동단장은 검찰개혁 이후 경찰 개혁이 필수 불가결한 시대적 과제가 되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추진단은 이해식·김남희 공동단장을 필두로 이기헌·이주희·임미애·김동아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외부 전문가로는 김영식 순천향대 교수,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김규현·전다운·정지웅 변호사가 합류했으며, 경찰 출신인 이상식·임호선 의원이 자문위원으로 힘을 보탭니다. 추진단은 외부 감사 확대와 수사 제척 사유 강화, 부실 수사에 대한 법적 책임 강화 등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김남희 공동단장은 결론을 미리 정하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개혁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1개의 댓글
best 1
2026.9.1 07:31
검찰청 폐지 안 했으면 이런 걱정 안 해도 되잖아. 법률지식도 부족하고, 정권의 눈치를 더 많이 볼 수 밖에 없는 경찰한테 모든 수사권력을 다 쥐어 주면 그 후과가 어떻게 될지 생각 안 해 봤나? 경찰은 현장에출동하여 범인을 잡아들이는 것을 잘 하고, 검사는 법률적으로 어떻게 하면 적당하고 합리적인 처벌을 해서 범죄를 근절 할 것인지 판단을 잘 한다. 검사와 경찰은 각자 자신들이 잘하는 분야가 있다. 그런데 멍청한 좌파들이 멀리 생각하지 않고 복수심에 검사에게 수사권과 수사보완권을 완전히 뺏어 경찰한테 넘겼으니 앞으로 걱정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9.1 07:53
ㅋㅋㅋ 니는 새천년 룸 싸롱에서 대책 회의 하면 되겠다.경견들도 좋아라 할거야~~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1 08:36
권력 감싸는것은 괞찬고 제식구는 용서 안되는가 보완수사권 없앤자가 혈세먹는 입으로 함부로 지껄이면 안된다
thumb-up
2
thumb-down
0
한국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9.1 08:43
대한민국 국민은 너그를 불신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 08:44
법으로 단디 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 08:42
여자를 양쪽에 끼고 술먹으면 무슨 기분일까?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2개의 댓글
best 1
2026.9.1 08:10
6대 폐단 막을 통제 장치... 그게 바로 검찰이야... 더불당 지덜이 날려버리고 뭘 또 설계를해...ㅋㅋ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 08:35
광주 반도체 안하니?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