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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주 1주택 종부세 29일 만의 유턴, 12억 공제 유지로 매물 압력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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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6:46

비거주 1주택 종부세 29일 만의 유턴, 12억 공제 유지로 매물 압력 완화

간단 요약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12억 원으로 유지하며 기존 강화안을 철회했습니다.

부부 공동명의 공제액도 1인당 6억 원으로 상향해 세 부담 상한을 150%로 동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비거주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을 현행 12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이를 9억 원으로 축소하고 세 부담 상한을 200%로 높이려던 계획을 세제개편안 발표 29일 만에 철회한 것입니다. 이번 수정안에는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공제액을 기존 1인당 4억 원에서 6억 원으로 상향해 합산 12억 원을 공제받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강화 일변도였던 기존 개편안에서 일부 완화된 것으로 평가합니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세금 부담으로 인한 급매물 출회 가능성이 작아지면서 강남권 시장의 가격 조정 압력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세제 혜택을 받기 위한 주택 처분 시한이 2027년 말로 정해져 있어 고가주택을 중심으로 한 단계적인 매물 출회는 이어질 전망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수정안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가주택 종부세율 인상과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등 보유세 강화의 큰 틀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향후 취학이나 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실거주하지 못한 경우 해당 기간을 거주기간으로 인정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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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13
최악의 멍청한 정권 정치를 몰라도 정말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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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15
무능하고 응큼하고 비열한 정권 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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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23
걍.하지.마세요. 수정…예외…진짜 욕나오는 짓거리들 하고있다. 완전 문재인정권이네~…문재인을.밟고 갈.생각을.안하고 숭배를.하고.따라하고 있으니.원…이재명대통령이요. 민심을.들으시라고. 저건 민심이.아니고.소수의 불만인걸 모른단 말이오? 아! 선거에서.표 깎이는.소리.들려서? 그럼.때려 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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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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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36
아니, 뭔 집 내놓을 유인이 줄어요? 실거주 1주택자가 종부세 때문에 집을 팔고 무주택자가 되겠습니까? 1주택자의 매도를 유도해서 공급을 늘리겠다는 발상 자체가 현실과 동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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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12
어차피 장기보유공제 사라지면 집은 못판다 10억한도라니 재망이는 빠져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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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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