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4위#송세라#아시안게임#대한민국#펜싱#싱가포르송세라, 亞게임 여자 에페 '금빛 찌르기'…생애 첫 종합대회 개인전 金뉴스보이2026.09.23. 04:36뉴스보이2026.09.23. 04:36한국 여자 에페 아시안게임 3연패 달성 및 대한민국 선수단 6번째 금메달1한국 펜싱 간판 송세라가 22일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를 15-8로 꺾고 정상에 오름.2앞서 8강과 4강에서 중국과 일본 선수를 상대로 각각 15-14 한 점 차 진땀승을 거두며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함.3이어진 결승전 8-7 접전 상황에서 5연속 득점으로 승기를 잡으며 생애 첫 국제 종합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걺.4이로써 한국 여자 에페는 대회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으며 대한민국 선수단에는 이번 대회 6번째 금메달이 안겨짐.5개인전 무관 징크스를 털어낸 송세라는 오는 25일 열리는 여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해 대회 2관왕에 도전할 예정임.송세라의 개인전 무관 극복과 한국 여자 에페의 3연패세계 정상 송세라에게 왜 이번 금메달이 특별한가한국 여자 에페의 3연패 달성과 남은 단체전 과제통산 금메달 53개를 쌓아 올린 한국 펜싱의 위상세계 정상 송세라에게 왜 이번 금메달이 특별한가•송세라는 세계선수권에서 두 차례나 개인전 정상에 올랐지만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종합대회 개인전에서는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이번 대회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를 꺾으며 마침내 오랜 종합대회 개인전 무관 징크스를 털어냈습니다.•송세라는 2022년 카이로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을 차지했고 2026년 홍콩 세계선수권에서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로써 한국 펜싱 역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두 차례 우승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습니다.•그러나 2020 도쿄 올림픽과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에서 모두 16강 탈락에 머물렀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은메달에 그쳤습니다. 이번 우승은 세계 정상을 지켜온 송세라가 주요 종합대회 개인전 정상에 처음으로 오르는 값진 결실이 되었습니다.한국 여자 에페의 3연패 달성과 남은 단체전 과제•한국 여자 에페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개인전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018년 강영미와 2022년 최인정에 이어 송세라가 금메달 계보를 이으며 아시아 최강의 위상을 지켰습니다.•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현재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직전 항저우 대회에서도 21년 만에 단체전 금메달을 탈환한 바 있습니다. 개인전 우승으로 기세를 올린 송세라는 오는 25일 열리는 단체전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합니다.통산 금메달 53개를 쌓아 올린 한국 펜싱의 위상•한국 펜싱은 송세라의 금메달과 남자 플뢰레 윤정현의 동메달을 더해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 수를 53개로 늘렸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안게임 역대 펜싱 통산 금메달 순위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한국 펜싱은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2022년 항저우 대회까지 4개 대회 연속으로 종목 종합 1위를 달성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에 6번째 금메달을 안긴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도 5개 대회 연속 종목 종합 1위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세계 정상 송세라에게 왜 이번 금메달이 특별한가•송세라는 세계선수권에서 두 차례나 개인전 정상에 올랐지만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종합대회 개인전에서는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이번 대회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를 꺾으며 마침내 오랜 종합대회 개인전 무관 징크스를 털어냈습니다.•송세라는 2022년 카이로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을 차지했고 2026년 홍콩 세계선수권에서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로써 한국 펜싱 역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두 차례 우승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습니다.•그러나 2020 도쿄 올림픽과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에서 모두 16강 탈락에 머물렀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은메달에 그쳤습니다. 이번 우승은 세계 정상을 지켜온 송세라가 주요 종합대회 개인전 정상에 처음으로 오르는 값진 결실이 되었습니다.한국 여자 에페의 3연패 달성과 남은 단체전 과제•한국 여자 에페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개인전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018년 강영미와 2022년 최인정에 이어 송세라가 금메달 계보를 이으며 아시아 최강의 위상을 지켰습니다.•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현재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직전 항저우 대회에서도 21년 만에 단체전 금메달을 탈환한 바 있습니다. 개인전 우승으로 기세를 올린 송세라는 오는 25일 열리는 단체전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합니다.통산 금메달 53개를 쌓아 올린 한국 펜싱의 위상•한국 펜싱은 송세라의 금메달과 남자 플뢰레 윤정현의 동메달을 더해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 수를 53개로 늘렸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안게임 역대 펜싱 통산 금메달 순위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한국 펜싱은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2022년 항저우 대회까지 4개 대회 연속으로 종목 종합 1위를 달성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에 6번째 금메달을 안긴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도 5개 대회 연속 종목 종합 1위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더보기#송세라#아시안게임#대한민국#펜싱#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