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8위#추석#추분#풍랑특보#보름달#일교차절기 '추분' 낮더위와 15도 안팎 큰 일교차…추석 연휴 곳곳 비 예보뉴스보이2026.09.23. 05:49뉴스보이2026.09.23. 05:49짙은 귀성길 안개 주의와 추석 밤 궂은 날씨 전망1절기 추분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내륙 일교차가 10~15도 이상 벌어짐.2아침 사이 경기동부와 강원 등 내륙 곳곳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어 귀성길 안전 운전이 요구됨.3남해와 제주 해상 등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안가로 강한 너울이 밀려와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함.4연휴 기간에는 24일 밤 동해안을 시작으로 추석 당일 중부지방 등 곳곳에 비가 확대될 것으로 예보됨.5이에 따라 추석 밤 보름달 관측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귀경길 빗길 운전에 대한 대비가 요구됨.큰 일교차와 연휴 빗길 예보가 이어지는 이유추분 절기 일교차와 아침 안개가 심한 이유추석 연휴 비구름 이동과 보름달 관측 전망연휴 이후 본격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드는 배경추분 절기 일교차와 아침 안개가 심한 이유•가을의 네 번째 절기인 추분에는 맑은 하늘 아래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낮 기온이 크게 오릅니다. 하지만 밤사이 지표면이 빠르게 식으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도에서 15도 이상의 큰 일교차가 나타납니다.•23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와 대구 30도 등 평년보다 다소 높아 낮 동안 덥겠습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아침 사이에는 강원과 경기 등 내륙 곳곳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어 운전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추석 연휴 비구름 이동과 보름달 관측 전망•연휴 기간 내리는 비는 24일 밤 강원 동해안을 시작으로 추석 당일 밤에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확대됩니다. 26일 아침부터는 중부지방의 비가 그치겠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추석 당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구름이 끼어 선명한 보름달을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다만 부산은 17시 25분, 서울은 17시 34분에 달이 뜨며 구름 사이로 일부 관측할 수 있겠습니다.•달이 태양 반대편에 놓여 완전히 둥근 형태가 되는 시점은 연휴 후반인 27일 새벽 1시 49분입니다. 음력 날짜와 달의 실제 공전 궤도 차이 때문에 추석 당일보다 일요일 새벽에 더 둥근 달을 볼 수 있습니다.연휴 이후 본격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드는 배경•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는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대륙성 찬 고기압이 한반도로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집니다. 다음 주에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1도 안팎에 머무는 등 전국 낮 기온이 20도 초반으로 낮아지겠습니다.•절기 추분을 지나며 태양이 남반구 쪽으로 기울어 북반구가 받는 햇볕의 양이 점차 줄어듭니다. 이에 따라 저기압이 물러간 뒤 차가운 북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완연한 가을 날씨가 자리 잡겠습니다.추분 절기 일교차와 아침 안개가 심한 이유•가을의 네 번째 절기인 추분에는 맑은 하늘 아래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낮 기온이 크게 오릅니다. 하지만 밤사이 지표면이 빠르게 식으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도에서 15도 이상의 큰 일교차가 나타납니다.•23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와 대구 30도 등 평년보다 다소 높아 낮 동안 덥겠습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아침 사이에는 강원과 경기 등 내륙 곳곳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어 운전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추석 연휴 비구름 이동과 보름달 관측 전망•연휴 기간 내리는 비는 24일 밤 강원 동해안을 시작으로 추석 당일 밤에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확대됩니다. 26일 아침부터는 중부지방의 비가 그치겠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추석 당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구름이 끼어 선명한 보름달을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다만 부산은 17시 25분, 서울은 17시 34분에 달이 뜨며 구름 사이로 일부 관측할 수 있겠습니다.•달이 태양 반대편에 놓여 완전히 둥근 형태가 되는 시점은 연휴 후반인 27일 새벽 1시 49분입니다. 음력 날짜와 달의 실제 공전 궤도 차이 때문에 추석 당일보다 일요일 새벽에 더 둥근 달을 볼 수 있습니다.연휴 이후 본격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드는 배경•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는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대륙성 찬 고기압이 한반도로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집니다. 다음 주에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1도 안팎에 머무는 등 전국 낮 기온이 20도 초반으로 낮아지겠습니다.•절기 추분을 지나며 태양이 남반구 쪽으로 기울어 북반구가 받는 햇볕의 양이 점차 줄어듭니다. 이에 따라 저기압이 물러간 뒤 차가운 북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완연한 가을 날씨가 자리 잡겠습니다.더보기#추석#추분#풍랑특보#보름달#일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