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조희대

#손봉기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여야 정면충돌

logo

뉴스보이

2026.09.23. 11:37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여야 정면충돌
대법관 6개월 공백 속 삼권분립 갈등과 여권의 탄핵 검토
1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에 대해 헌법적 근거가 없다며 공식 거부함
2
청와대는 대법원장의 거부가 대통령의 임명권을 무력화하는 행위라며 새 후보자를 다시 제청해야 한다고 반박함
3
이에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은 대법원장의 결정을 사법 쿠데타로 규정하고 탄핵소추안 발의 등 대응을 검토함
4
반면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며 대통령의 제청권 침해를 비판하고 임명동의안 제출을 요구함
5
노태악 전 대법관 퇴임 후 6개월째 이어진 대법관 공백 사태를 둘러싸고 청와대와 사법부 간 대치가 격화되는 상태임
대법관 인선을 둘러싼 대법원과 청와대의 충돌 배경
down
청와대와 대법원은 왜 후보 제청 절차를 두고 맞서고 있나
down
과거 정부에서도 대법관 제청 거부와 재제청 사태가 있었나
down
대치 국면을 풀기 위한 후속 절차와 남은 변수는 무엇인가
leftTalking
청와대와 대법원은 왜 후보 제청 절차를 두고 맞서고 있나
rightTalking
청와대는 대법원이 실질적인 사전 협의 없이 후보자를 일방적으로 통보했고 제청 직전 후보자를 접촉해 공정성을 해쳤다며 절차적 흠결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지난 8월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재제청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대법원은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법정 절차를 정상적으로 거쳤으므로 제청 과정에 어떠한 하자도 없다고 맞섰습니다. 사전 협의는 법적 의무가 아닌 관례에 불과하므로 절차적 흠결을 이유로 한 재제청 요구를 수긍하기 어렵다며 거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leftTalking
과거 정부에서도 대법관 제청 거부와 재제청 사태가 있었나
rightTalking
1987년 현행 헌법 체제가 들어선 이후 대통령의 공식 재제청 요구와 대법원장의 공식 거부가 맞부딪힌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과거 정부에서도 후보자를 둘러싼 이견이 있었으나 물밑 협의를 거쳐 대통령이 수용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2003년 노무현 정부와 2009년 이명박 정부 당시에도 청와대와 대법원이 사전 조율을 진행해 정식 제청과 임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처럼 비공식 조율로 갈등을 풀었던 이전 사례와 달리 이번 사태는 공식 문서와 입장문으로 정면충돌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leftTalking
대치 국면을 풀기 위한 후속 절차와 남은 변수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현행 헌법과 법원조직법에는 대법원장이 재제청을 거부하거나 대통령이 임명동의안 제출을 거부할 때 이를 강제할 후속 절차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노태악 전 대법관 퇴임 이후 6개월째 이어진 대법관 공백 사태가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은 대법원장의 결정을 월권으로 규정하고 탄핵소추안 발의를 포함한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을 침해하는 위헌적 행위를 멈추고 임명동의안을 즉각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조희대

#손봉기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55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3:07
지금까지 자기들이 지켜온 절차를 왜 특정 진영에만 반복해서 이례적이고 예외가 될까.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거 외에 다른 해석이 있나. 정치적 중립을 못 지키겠거든 공무원 자리 던지고 나오시던가.
thumb-up
117
thumb-down
39
best 2
2026.9.23 03:04
그렇게 꼼꼼한 분이 법카 사용은 왜 인원을 불려 사용했나요? 실무자의 실수? 실소를 금할수 없다.
thumb-up
72
thumb-down
20
best 3
2026.9.23 03:27
윤석열때는 어찌 했냐.. 내란 동조자 조희대야..
thumb-up
64
thumb-down
24
한국경제
49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2:43
대법원장의 헌법에 따른 권리행사와 오랜 숙고뒤에 내놓은 헌법해석에 따른 견해를 그냥 정부여당 대표가 관례를 들어서 탄핵한다하고, 정권 입맛에 안맞아서 내란이라고 하네요. 대법원장에게 법을 가르치려고 하고 있다면 이미 독재는 시작된거 아닌가요?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9.23 03:04
에그 민석아. 본인 맘에 안들면 내란 프레임씌우네. 내가 보기엔 니가 헌법 교란 반역죄같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9.23 01:18
김민석 주장은 대통령이 대법관 임명 하니까 대법관 지명도 대통령이 해야 한다는거잖아. 그럼 헌법 3권 분립은 뭐냐? 대통령이 다 해쳐먹지 말라고 해서 대법원장에게 제청권 준건데 대통령이 원하는 사람 올때까지 재제청 할거면 뭐하러 대밥원장 한테 제청권 줬냐? 그냥 헌법에 대통령이 대법관 임명 한다 하면 되지. 초딩도 아는 내용을 이것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하네. 대통령이 왕이냐?
thumb-up
11
thumb-down
0
주간경향
48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1:42
잡범 한놈때문에 나라가 완전 개차반됐다 이재명 !!! 재판받고 교도소가는게 정의구현!!!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9.23 02:49
뿜었다 ㅋㅋ. 5.18전야제에서 주점에서 끼고 놀다 수경이한테 걸리고 돈받아처묵해 2번이나 처벌받은 애가 도덕 운운하네 ㅋㅋ. 동훈이한테 발리고 엄한데 화풀이하네 ㅎㅎ 승원이 탄원서에 대해서 말좀해봐라. 아침마다 입열면서 거거는 입꾹하고 있냐? 그래도 예전엔 민주당이 내세울건 도덕성이었는데 저런 간사하고 비도덕적 인간을 국회의원이나 당대표로 뽑아주는 인간들 보면 참 이나라도 망조가 들어가는갑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9.23 03:03
2차례에 걸쳐 9억2천만원이라는 거금의 불법자금을 받이 최종 유죄판결 받았던 인간이 남에 대해 도덕적 하자 운운하는 게 블랙 코메디다. 아무리 정치인이라고 하지만 인간이 어떻게 이렇게 뻔뻔할 수 있는가?
thumb-up
1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