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10위#한국도로공사#한국철도공사#KTX#SRT#추석연휴 하루 앞두고 본격화된 귀성 행렬…고속도로·기차역 북새통뉴스보이2026.09.23. 12:20뉴스보이2026.09.23. 12:20전국 613만 대 이동 전망 속 퇴근길 정체 절정 및 특별교통대책 가동1나흘간의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전국 주요 철도역과 버스터미널에 귀성객이 몰리며 혼잡이 빚어짐.2이번 연휴는 KTX와 SRT 고속철도 통합 후 첫 명절로 하행선 열차표가 대부분 매진됨.3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613만 대 이동을 전망하며 퇴근길과 겹치는 오후 6~7시 정체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봄.4코레일은 24시간 특별교통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 열차를 배치해 안전 점검과 부정승차 단속을 강화함.5한편 추석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됨.추석 귀성 행렬 속 달라진 철도와 고속도로 이용 안내연휴 전날부터 귀성길이 붐비는 이유는 무엇인가고속철도 통합 후 예매 방식은 어떻게 바뀌었는가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가연휴 전체 이동 규모와 수송 대책은 어떻게 진행되는가연휴 전날부터 귀성길이 붐비는 이유는 무엇인가•추석 연휴가 나흘로 비교적 짧아 일찍 고향을 찾으려는 귀성객과 퇴근 차량이 겹치면서 혼잡이 발생했습니다. 23일 하루 전국 고속도로 예상 통행량은 613만 대로 집계되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되었습니다.•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에 가장 심해진 뒤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기차역과 터미널에도 표를 구하지 못한 이용객과 귀성 인파가 몰려 혼잡을 빚었습니다. 서울역과 광주송정역 등 주요 역사 하행선 예매율은 94%를 기록했고 경부선은 97.4%로 사실상 매진되었습니다.고속철도 통합 후 예매 방식은 어떻게 바뀌었는가•이번 추석은 KTX와 SRT 고속철도 운영 체계가 통합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명절입니다. 승차권 예매 창구가 모바일 앱 '코레일+'와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로 단일화되었습니다.•단일 회원 체계가 적용되면서 기존 에스알 회원은 사전 통합 회원 전환 절차를 거쳐 예매에 참여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선로 운영 효율화로 하루 평균 고속철도 공급 좌석이 전년 대비 약 6.7%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가•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는 9월 24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 나흘 동안 전액 면제됩니다. 23일 밤에 진입해 24일 0시 이후에 진출하거나 27일 자정 전에 진입해 28일에 빠져나가는 차량도 혜택을 받습니다.•하이패스 이용 차량은 단말기 전원을 켠 상태로 요금소를 지나면 0원으로 정상 처리됩니다. 일반 차로 이용 차량은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아 진출 요금소 수납원에게 제출하면 됩니다.•이와 함께 귀성객의 부담을 덜기 위한 유류비 할인 대책도 마련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226개 재정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에서는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인하해 판매합니다.연휴 전체 이동 규모와 수송 대책은 어떻게 진행되는가•정부는 5일간의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총 3,09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 최대 68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관계 부처는 대중교통 운행 횟수를 평시보다 11.8% 늘려 총 85만여 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했습니다. 코레일은 24시간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대기열차 26편성을 배치하며 안전 점검을 강화했습니다.연휴 전날부터 귀성길이 붐비는 이유는 무엇인가•추석 연휴가 나흘로 비교적 짧아 일찍 고향을 찾으려는 귀성객과 퇴근 차량이 겹치면서 혼잡이 발생했습니다. 23일 하루 전국 고속도로 예상 통행량은 613만 대로 집계되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되었습니다.•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에 가장 심해진 뒤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기차역과 터미널에도 표를 구하지 못한 이용객과 귀성 인파가 몰려 혼잡을 빚었습니다. 서울역과 광주송정역 등 주요 역사 하행선 예매율은 94%를 기록했고 경부선은 97.4%로 사실상 매진되었습니다.고속철도 통합 후 예매 방식은 어떻게 바뀌었는가•이번 추석은 KTX와 SRT 고속철도 운영 체계가 통합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명절입니다. 승차권 예매 창구가 모바일 앱 '코레일+'와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로 단일화되었습니다.•단일 회원 체계가 적용되면서 기존 에스알 회원은 사전 통합 회원 전환 절차를 거쳐 예매에 참여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선로 운영 효율화로 하루 평균 고속철도 공급 좌석이 전년 대비 약 6.7%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가•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는 9월 24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 나흘 동안 전액 면제됩니다. 23일 밤에 진입해 24일 0시 이후에 진출하거나 27일 자정 전에 진입해 28일에 빠져나가는 차량도 혜택을 받습니다.•하이패스 이용 차량은 단말기 전원을 켠 상태로 요금소를 지나면 0원으로 정상 처리됩니다. 일반 차로 이용 차량은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아 진출 요금소 수납원에게 제출하면 됩니다.•이와 함께 귀성객의 부담을 덜기 위한 유류비 할인 대책도 마련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226개 재정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에서는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인하해 판매합니다.연휴 전체 이동 규모와 수송 대책은 어떻게 진행되는가•정부는 5일간의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총 3,09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 최대 68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관계 부처는 대중교통 운행 횟수를 평시보다 11.8% 늘려 총 85만여 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했습니다. 코레일은 24시간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대기열차 26편성을 배치하며 안전 점검을 강화했습니다.더보기#한국도로공사#한국철도공사#KTX#SRT#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