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안세영

#아시안게임

#야마구치 아카네

#일본

안세영 승리에도 역전패…女 배드민턴, 단체전 4강서 일본에 1-3 석패

logo

뉴스보이

2026.09.23. 11:44

안세영 승리에도 역전패…女 배드민턴, 단체전 4강서 일본에 1-3 석패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 무산과 동메달 확정
1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3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매치 스코어 1-3으로 역전패함.
2
첫 주자로 나선 세계 1위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2-1로 제압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함.
3
하지만 이어진 1복식 백하나·이소희 조와 2단식 심유진, 2복식 정나은·김혜정 조가 내리 패배함.
4
이로써 한국은 결승 진출과 대회 2연패가 무산됐으며, 3·4위전 없이 동메달을 목에 걸게 됨.
5
단체전 일정을 마친 대표팀과 에이스 안세영은 이어지는 개인전에서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섬.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 좌절과 개인전 도전
down
한일전 역전패는 어떻게 진행됐나
down
대표팀이 2연패를 기대받은 배경
down
개인전 일정과 남은 도전 과제
leftTalking
한일전 역전패는 어떻게 진행됐나
rightTalking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단체전은 단식과 복식을 번갈아 치르는 5전 3선승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국은 첫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이 일본의 에이스 야마구치 아카네를 2-1로 꺾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대표팀은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정상 전력을 가동하지 못했습니다. 김가은의 허벅지 통증으로 심유진이 단식에 나섰고, 공희용의 무릎 부상으로 정나은과 김혜정이 급히 복식 조를 맞췄습니다.
결국 한국은 1복식과 2단식에 이어 2복식까지 내리 패하며 최종 매치 스코어 1-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대회 규정상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이 없어 한국은 곧바로 동메달을 확정 지었습니다.
leftTalking
대표팀이 2연패를 기대받은 배경
rightTalking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최근 메이저 국제 단체전 무대를 연이어 휩쓸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하고 29년 만에 정상에 오른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대표팀의 상승세는 2026년에도 이어져 2월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5월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에서도 중국을 3-1로 제압하고 통산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leftTalking
개인전 일정과 남은 도전 과제
rightTalking
단체전을 마친 배드민턴 대표팀은 9월 25일부터 단식과 복식 등 개인전 일정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여자 단식 결승전은 9월 29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직전 항저우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던 안세영은 다시 한번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안세영은 이번 개인전에서 한국 배드민턴 단식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게임 2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안세영

#아시안게임

#야마구치 아카네

#일본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2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2:46
대단하다 안세영 화이팅!!
thumb-up
70
thumb-down
2
best 2
2026.9.23 02:50
힘들고 지쳐 보였는데 정신력이 승리했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9.23 02:54
대한의딸 화이팅~!!
thumb-up
9
thumb-down
3
조선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6:15
안세영을 받쳐줄선수들이 없네
thumb-up
107
thumb-down
2
best 2
2026.9.23 07:12
안세영 선수 정말 대단한 선수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김연아가 피겨스케이트에서 거둔 업적보다 더 대단한 것 같아요.. 안세영 선수 화이팅.
thumb-up
84
thumb-down
7
best 3
2026.9.23 06:11
그냥 졌다고하면 되지.. 뭘 이어가냐..이어가길..
thumb-up
28
thumb-down
3
한국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9.23 06:59
안세영선수 고생 하셨습니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9.23 08:02
근데 재미없는 경기들 중계한다고 왜 골때녀를 결방하는거야!!! 미친거 아냐? 결방하기만 해봐 개스비에스로 만들어 버린다.
thumb-up
3
thumb-down
12
best 3
2026.9.23 08:45
저같은 느림보가 볼 땐 대단하실 따름입니다… 경기는 못 봤지만요, 동양의 버금! 👏🏼👏🏼👏🏼 죄송합니다, 제가 말을 잘 못해서… 아무튼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3:10 기준
1
3시간전
[속보] 펜싱 간판 오상욱,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회 연속 금메달
2
10시간전
[속보]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 과정 절차적 흠결 주장 수긍 어려워"
3
11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유엔총회서 트럼프 대통령과 30분간 정상회담
4
13시간전
[속보] 이정현 대검 차장 "이 대통령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
5
22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할지 소멸시킬지 큰 결정할 것"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