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이재명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한국수출입은행

#투자보장협정

한·멕시코 자원 공급망 대화채널 신설…투자보장협정 7년 만에 타결

logo

뉴스보이

2026.09.25. 07:58

한·멕시코 자원 공급망 대화채널 신설…투자보장협정 7년 만에 타결
무역협정 단계적 추진 합의와 K방산·첨단기술 협력 모색
1
이재명 대통령과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열고 원유와 핵심자원 공급망 대화채널을 출범시키기로 합의함.
2
양국은 7년간 이어진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해 기업 손실 보상 권리를 강화하고 분쟁 절차를 손질함.
3
아울러 1억 달러 규모의 수출입은행 전대금융을 신설해 현지 투자 기업과 교역 기업 지원 기반을 마련함.
4
이 대통령은 현지 기업의 관세 애로를 제기하고 무역협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단계적 협력 방안을 제안함.
5
양국은 개정 협정의 발효 절차를 밟는 한편 멕시코 군 현대화 사업 등 방산과 첨단산업 공조를 모색할 방침임.
24년 만의 투자 안전판 개정과 공급망 협력으로 본 한·멕시코 경제 연대
down
7년 만에 타결된 투자보장협정이 가져올 변화는
down
한·멕시코 무역협정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이유는
down
관세 애로 해소와 방산·첨단산업 협력의 방향은
leftTalking
7년 만에 타결된 투자보장협정이 가져올 변화는
rightTalking
•
한국과 멕시코가 7년간 진행해 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해 현지 진출 기업의 안전판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이번 개정은 2002년 발효된 기존 협정의 법적 공백을 메우고 투자자 권리를 폭넓게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
한국의 대멕시코 누적 투자가 약 135억 달러 수준으로 늘어난 상황에서 기업들의 손실 보상과 투자금 회수 권리를 한층 높였습니다. 동시에 서류상 회사인 페이퍼컴퍼니의 무분별한 소송을 막는 조항을 신설하고 외환위기 때도 투자 자금의 대외 이전을 보장하도록 제도를 정비했습니다.
•
양국은 투자 환경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출입은행 간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도 신설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멕시코 현지에 투자한 한국 기업과 한국 물품 및 서비스를 수입하는 현지 기업이 안정적인 금융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한·멕시코 무역협정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이유는
rightTalking
•
양국 정상은 과거 협상 중단 경험과 북미 통상 환경의 변화를 고려해 무역협정을 단계적으로 풀어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양국은 지난 2000년대 중반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시작했으나 공산품과 농산물 개방을 둘러싼 제조업계 이견으로 협상이 장기간 정체된 바 있습니다.
•
현재 멕시코는 2026년 예정된 북미 3국 무역협정의 공동 검토를 앞두고 대미 수출 관세 혜택 유지와 원산지 규정 대응에 통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은 실무 협력 기구를 먼저 가동해 공동 이익을 연구한 뒤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등 다양한 대안을 유연하게 검토할 방침입니다.
leftTalking
관세 애로 해소와 방산·첨단산업 협력의 방향은
rightTalking
•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비협정국 품목에 부과되는 고율 관세와 통관 절차 지연 문제를 직접 제기하며 한국 기업의 부담 완화를 요청했습니다. 멕시코 측은 한국 기업들이 겪는 관세 환급과 면제 절차 지연 등 일부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공급망 안정을 위해 양국 정부 부처 간에 원유와 핵심자원을 상시 논의하는 대화채널도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채널 출범은 2026년 5월 양국 정상 간 통화 이후 한국 기업이 멕시코산 원유 1300만 배럴을 추가 확보한 성과를 계기로 성사되었습니다.
•
양국은 멕시코의 자국 공급망 육성 전략인 플랜 멕시코와 군 현대화 계획에 발맞춰 방위산업과 첨단기술 공조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국산 항공기 기술의 현지 생산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배터리와 자동차 전자장비 등 미래 산업 분야의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재명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한국수출입은행

#투자보장협정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
39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0:13
이미 계약되어있는걸 굳이 다시찾아가서 사진찍는게 그리 중요한 일이었냐? 회담에선 북한 찬양만 늘어놓더니 ㅡㅡ 뭘 잘했다는거야? 역시나 지 기념사진찍는것만 대서특필 ㅡㅡ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9.24 22:52
명절연휴만큼은 이자 얼굴 뉴스로 내보내지마라. 명절만이라도 편한마음으로 뭐 집어던지지않고 조용히 지내고싶다
thumb-up
10
thumb-down
2
best 3
2026.9.24 22:28
그냥 들어오지 말아라. 제발.. 부탁이다.. 너라면 멕시코도 찢을수 있자나... ㅎㅎ
thumb-up
8
thumb-down
3
이코노미스트
│
33개의 댓글
best 1
2026.9.24 22:59
더러운것들 한쌍의 범죄자 부부
thumb-up
86
thumb-down
13
best 2
2026.9.24 23:01
DMZ 국민 다리잘린거 채상병만큼만 특검가자
thumb-up
42
thumb-down
5
best 3
2026.9.24 23:00
자국 군인이 지뢰로 부상을 당해도 적국의 전투기가 남하해도 제주도가 중국에 넘어가도 입쳐닫는 정부와 정치인과 언론 전부 나가라
thumb-up
33
thumb-down
4
MBN
│
13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0:18
바쁜 기업인들 엄청 들러리 시키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9.25 00:20
이번 명절에는 형수한테 무릎 꿇고 꼭 빌어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25 00:36
어이없는 인간! 기업총수들을 자신의 장식품처럼 끌고 다니냐? 국장급이 가도 될 일을 김혜경이 데리고 국민혈세를 뿌려대나? 제발 돌아오지 마라!
thumb-up
3
thumb-down
0
속보
오늘 07:43 기준
1
4시간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2
7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3
14시간전
[속보] 시진핑 "美, '대만독립 반대' 입장 견지하고 신중히 처리해야"
4
17시간전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안보·기술·슈퍼지능 분야 논의"
5
1일전
[속보] 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획득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