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체코 원전 27조 사업 시공사 협상 결렬… 설계 리스크가 발목
뉴스보이
2026.11.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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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2:0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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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과 시공 컨소시엄이 총액확정계약 방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한수원은 2027년 7월까지 새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지만, 설계 미확정 등 리스크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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