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북구

#재활용품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승로

성북구, 주택가에 ‘재활용 거점’ 조성…분리배출 편의 높인다

logo

뉴스보이

2026.11.02. 15:59

성북구, 주택가에 ‘재활용 거점’ 조성…분리배출 편의 높인다

간단 요약

단독·다세대주택 밀집지역에 재활용품 수거시설 4종을 새롭게 설치했습니다.

구와 공단이 협력해 분리배출 환경을 개선하고 자원순환 기반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성북구가 단독·다세대주택 밀집지역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아파트와 달리 전용 공간이 부족해 혼합 배출 문제가 잦았던 주택가에 맞춤형 거점을 마련한 것입니다. 지난 10월 30일, 성북구는 성북구도시관리공단과 협력해 경동고등학교 공영주차장 앞에 재활용품 수거시설 4종을 설치했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시설은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중소형 폐가전 이동식 수거함, 폐형광등 수거함, 폐건전지 수거함입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협업 모델로 운영됩니다. 성북구는 시설 설치 지원과 수거 운영을 총괄하고, 공단은 설치 공간 제공과 현장 유지관리를 담당하며 효율적인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 나아가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8:40 기준
1
7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