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3위

#이재명

#조국혁신당

#국민의힘

#장동혁

#정치적 올바름

이재명 대통령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반발은 내로남불 때문"

logo

뉴스보이

2026.11.02. 10:16

이재명 대통령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반발은 내로남불 때문"
다문화 우대 정책 재검토와 정치적 올바름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
1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가족 공공 산후조리원 우대제도 재검토 지시 이후 진보 진영을 중심으로 비판이 이어짐.
2
조국혁신당은 우대라는 특혜 프레임으로 인권을 갈라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대통령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함.
3
이에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PC주의에 대한 대중의 피로감은 가치가 아닌 주창자들의 위선과 내로남불 때문이라고 반박함.
4
이어 전두환 신군부의 정의사회 구현에 빗대 이중잣대를 비판하며 '돼지 눈' 고사 인용 논란도 통찰의 문제라고 일축함.
5
반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중잣대를 꼬집는 비판문이라면 F학점이라며 오만한 태도라고 날을 세움.
공공 산후조리원 혜택 논란이 이념 공방으로 번진 이유
down
공공 산후조리원 우대 혜택은 왜 논란이 되었나
down
정치적 올바름 비판과 품격 논란으로 번진 까닭
down
다문화 지원 정책은 앞으로 어떻게 바뀌나
leftTalking
공공 산후조리원 우대 혜택은 왜 논란이 되었나
rightTalking
•
다문화가족 산모에게 경제적 수준과 무관하게 공공 산후조리원 우선 입소와 감면 혜택을 주는 제도가 일반 맞벌이 가정에 대한 역차별 논란을 낳았기 때문입니다. 현행 모자보건법 시행령과 지자체 규정에 따라 다문화가족 산모는 시설 우선 이용과 함께 이용료 50% 감면 혜택을 받아왔습니다.
•
온라인을 중심으로 소득 기준 없는 일률적 우대에 대한 불만이 커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제도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이에 조국혁신당을 비롯한 진보 진영은 우대라는 특혜 프레임으로 인권을 갈라치기한다며 대통령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leftTalking
정치적 올바름 비판과 품격 논란으로 번진 까닭
rightTalking
•
대통령이 정책 반발에 맞서 정치적 올바름의 위선과 내로남불을 비판하고 옛 고사를 인용하자, 야당이 대통령의 언어와 태도를 문제 삼았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중의 피로감이 지향 가치 자체가 아닌 주창자들의 언행불일치 때문이라며 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전두환 신군부의 정의사회 구현 구호에 빗대었습니다.
•
또한 야당의 해외 순방 비판에 맞서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옛 고담준론을 한글로 표현해 반박했습니다. 대통령은 한문을 둘러야만 권위가 생긴다고 믿는 기묘한 분별심을 꼬집으며 말의 품격은 통찰의 깊이에서 나온다고 맞섰습니다.
•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정당한 문제 제기를 깎아내리고 국민을 돼지에 빗대는 오만한 태도라며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거울을 보고 하는 소리냐며 반성문이라면 A학점이지만 남을 탓하는 비판문이라면 F학점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leftTalking
다문화 지원 정책은 앞으로 어떻게 바뀌나
rightTalking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공공 산후조리원 우선 이용 기준 정비와 함께 각종 복지 제도의 소득 기준 신설에 착수했습니다.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실이 모자보건법 시행령의 우선 이용 지원 기준 개정 검토에 착수하면서 중앙정부 차원의 정비가 시작되었습니다.
•
여성가족부는 아이돌봄서비스 가점 체계를 재검토하고 교육부도 국공립어린이집 우선 입소 기준 점검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 역시 소득 기준이 없던 관내 다문화 지원 사업을 전수 점검하여 무조건적인 우대를 정비할 방침입니다.

#이재명

#조국혁신당

#국민의힘

#장동혁

#정치적 올바름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65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4:34
인품이 따르지 않으면 좋은말도 하찬은말로 들린다오 국민과 각을세워 일일이 대응하는 졸부 행세 그만두시오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11.2 03:33
저래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닌게 형수*지 수준에 딱 머물러 있음.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11.2 04:09
찢는다는 말도 원래 심오한 말이다. 언제 어디서쓰느냐가 중요하지. 알량한 지식으로 타인을 현혹시키는 아주 저질의 생명체
thumb-up
12
thumb-down
0
한국일보
│
51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3:22
이재명도 외쳤다 만인은 법앞에 평등하다 대통령도 잘못있으면 재판받아야한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11.2 02:18
내가 겪어 보니 이재명 보다 전두환이 수백배. 정치를 잘했다. 전두환은 조만간 재평가 될것이다. 종북좌파 공산주의자들이. 헐뜯고 있을 뿐이다. 겪어보니 전두환 시절 보다 지금 독재가 훨씬 더 심하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1.2 03:30
네가 전두환대통령 보다 나은게 뭐야? 나라를 이꼴로 망쳐놓고 주둥아리만 나불거리니 참 어이가 없다
thumb-up
10
thumb-down
0
대전일보
│
41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0:56
푸훕.. 자기 입으로 내로남불... 내로남불 근본이면서 창피함없이 뻔뻔하구나 전과범출신 다워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11.2 01:37
늘 먹혀왔던 이재명식 선동정치. 속이고 포장하고 거기에 환호하는 군중. sns가 되는 장사라 판단했군요 기사로 계속 재생산 황제골프가 본질인건 숨기고요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11.2 00:44
님이 과거에 했던 말들 과거영상 보고와라. 진짜 기가찬다. 본인의 내로남불 행동들이 영상으로 박제되어 있는데도 저렇게 뻔뻔한걸 보면 악마가 틀림없다.
thumb-up
11
thumb-down
0
속보
오늘 08:41 기준
1
7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