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만치료제

#중국

#한미약품

#아시아태평양

#근육량 보존

아시아 비만치료제 개발 '중국 굴기'…한국은 기술 차별화로 추격

logo

뉴스보이

2026.11.02. 16:10

아시아 비만치료제 개발 '중국 굴기'…한국은 기술 차별화로 추격

간단 요약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30개 중 중국이 21개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한미약품을 필두로 근육 보존 등 차별화된 기술을 앞세워 상용화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경쟁에서 중국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이오파마 APAC에 따르면 임상 단계 이상에 있는 후보물질 30개 중 중국이 21개를 차지했으며, 한국은 6개, 일본 2개, 인도 1개 순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사와의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도 활발합니다. 중국 CSPC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최대 185억 달러 규모의 신약 개발 계약을 맺었고, 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는 노보 노디스크에 20억 달러 규모의 후보물질을 이전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미약품이 제넨텍과 23억 달러 규모의 협력을 이어가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상용화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 승인을 받은 오르포글리프론을 비롯해 중국 사이윈드의 에크노글루타이드, 한국 한미약품의 에페글레나타이드가 각각 허가를 획득하며 시장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향후 시장 경쟁은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가격과 공급 능력, 투여 간격이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한국 기업들은 근육량 보존 기술을 차세대 경쟁력으로 삼아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
2개의 댓글
best 1
2026.11.1 23:54
어디서집계한건가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1 23:50
비만약인데 건강한사람들만 임상해서 제외됐다는게 맞음?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42 기준
1
7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