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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당 10억 원, 대기자만 675명…버진갤럭틱, 내년 우주여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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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2. 16:23

좌석당 10억 원, 대기자만 675명…버진갤럭틱, 내년 우주여행 재개

간단 요약

버진갤럭틱이 차세대 우주비행기 '아페이론'을 공개하며 내년 2분기 상업 운항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좌석당 10억 원의 고가 상품임에도 이미 675명이 예약을 마치며 우주 관광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민간 우주여행 기업 버진갤럭틱이 차세대 우주비행기 '아페이론(Apeiron)'을 공개하며 내년 2분기 상업 운항 재개를 공식화했습니다. 마이클 콜글레이저 버진갤럭틱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기체 공개를 두고 수년간 준비해 온 순간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아페이론은 기존 기체보다 운항 효율을 대폭 높였습니다. 탑승 정원은 6명으로 늘어났으며, 정비 부담을 줄여 기체 한 대당 월 최대 8회, 주 2회 운항을 목표로 합니다. 좌석당 가격은 75만 달러, 한화로 약 10억 원에 달하지만, 이미 675명의 예약자가 대기 중일 정도로 초부유층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승객들은 약 87km 상공까지 올라가 3~4분간 무중력 상태를 체험한 뒤 활공 비행을 통해 지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무한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이름을 딴 아페이론은 83개국 수천 명의 투표로 명명되었습니다. 한편, 버진갤럭틱이 시장 선점을 노리는 사이 경쟁사인 블루오리진은 준궤도 우주관광 비행을 잠정 중단한 상태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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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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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2:26
폭발할까 무서워서 어떻게 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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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3:35
여기에........ BTS가..... 고객으로 사전 등록되어 있으면....... 이 기업 대박! 일텐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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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2:28
지구를 직접 본다는거 그만큼 가치가 있으니까 보러가는건가 그깟 돈 죽기전에 한번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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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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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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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8:11
10억이면 싸다고 본다. 돈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것 또한 가치 있는 삶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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