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좌석당 10억 원, 대기자만 675명…버진갤럭틱, 내년 우주여행 재개
뉴스보이
2026.11.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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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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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갤럭틱이 차세대 우주비행기 '아페이론'을 공개하며 내년 2분기 상업 운항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좌석당 10억 원의 고가 상품임에도 이미 675명이 예약을 마치며 우주 관광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